배터리 충전이 80% 또는 85%에서 제한되지 않고 100%까지 충전되는 경우는 주로 '배터리 보호' 기능이 꺼져 있거나, 설정이 '최적화'로 되어 있어 100%까지 충전되는 경우
1. 배터리 보호 기능 활성화 (최대 제한)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보호로 이동
'최대'로 설정하면 80%까지만 충전
참고: 원 UI 6.1 이상 버전에서는 80% 제한이 기본이며, 이전 버전은 85%
2. 설정 확인 및 변경
'기본': 100% 충전 후 멈추고 95% 되면 재충전.
'최적': 사용자 패턴을 학습하여 기상 전까지 80% 유지 후 100% 완충.
'최대': 80%까지만 충전.
소프트웨어 오류: 배터리 설정이 적용되지 않을 경우, 기기를 재부팅 하거나 설정>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
80% 제한을 해제하고 다시 100%까지 충전하고 싶다면, '배터리 보호'를 '해제'하거나 '기본'으로 설정
1. 본진 vs 성지
본진: SKT, KT, LG U+ 등 통신 3사 본체를 의미 결합 할인과 멤버십 혜택이 강력하지만 요금이 비쌈
성지: 일반 대리점보다 훨씬 많은 불법 보조금(판매자 리베이트)을 얹어주는 판매점을 뜻 기기값은 매우 싸지만, 고가 요금제 유지와 부가서비스 가입 조건이 붙어
2. 알뜰폰의 원가 구조 (도매대가 & 전파료)
알뜰폰(MVNO) 업체가 저렴한 요금을 낼 수 있는 원천
도매대가: 알뜰폰사가 통신 3사 망을 빌려 쓰는 임대료. 최근 정부 개입 없이 자율 협상으로 바뀌면서 인하율 좃망
전파료: 국가 전파 자원을 사용하는 세금. 그동안 중소 알뜰폰사는 면제였으나,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유료화(25년 20% → 26년 50% → 27년 100%)되어 알뜰폰 요금이 오를 가능성이 커짐
3. 보조금 정책
공시지원금: 통신사가 기기값을 깎아주는 공식 할인
전환지원금: 통신사를 옮길 때 주는 보조금으로,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 가능
추가 보조금: 단통법 폐지 논의와 함께 유통점이 자체적으로 주는 보조금 상한이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4. 기기수급 상황
본진(통신 3사)은 제조사로부터 대량으로 기기를 매입해 물량이 안정적
알뜰폰은 주로 자급제 기기(쿠팡 등에서 직접 구매)를 사용하는 고객이 많아 기기수급보다는 요금제 경쟁에 집중
최근에는 알뜰폰 전용 단말기를 직접 공수하기도 하지만 플래그십 기종은 여전히 자급제 비중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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