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폰 바꿔드리려고 좀 돌아다녀봤는데
하나같이 고아새끼들이나 들이댈법한 조건을 말하는데
어제는 씨발 ㅋㅋ 갤26 할부원금 60만원에 11 6개월 유지 이지랄
미친년아 갤26은 제발 사달라고 페이백까지 해주는게 시센데
부모님만 없었어도 그자리에서 씨발년아 진짜 미쳤노 하고 나왔다
아니 온라인 공시 최저가보다 좀 높아도
어처피 거기서 거기일줄알고 대충 수용가능한 금액 정도면
같이 나간김에 적당히 협상해서 사려고 했는데
적당히 쳐먹으려고 하는곳이 하나도 없었다
그동안 어르신들 등쳐먹고 얼마나 성과금 파티를 해왔을지
같이 다녀보니까 알겠더라 미친새끼들
폰팔이새끼들은 애초부터 상종을 하면 안되는 직종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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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결합으로 집 인터넷이랑 사업장 인터넷까지 다 묶여있고, 부모님이 무조건 갤럭시라서 어쩔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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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여있으면 그 통신사 공홈에서 특가 뜨는거 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