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신품

게임 안하고 ott 화질 중요하고 

특히 카메라 결과물이 오래지나도 추억팔이 제대로 되게 선명하고 잘 뽑혀야되는게 내겐 가장 중요. 찍는 과정 편의 이런건 상관없다


오늘자 136~9만 하던데 둘다 가격차 별로 없고 내기준에 뭐가 더 맞냐?


한가지 더 앞으로 이 가격 볼려면 몇달 기다려야 하나?


댓 달아주면 많이 도움 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