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법조계 인사들은 22일 TV조선 기자와의 통화에서 "대검 정책기획과에서 대검 각 소관 부서에 2026년 1월부터 현재까지 예산으로 스타벅스 상품 등을 구입한 내역을 작성해 보고하라는 긴급 업무 지시가 내려왔다"고 했다.

이번 긴급 업무지사는 법무부 검찰과가 직접 지시한 것이다.

각 부서가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대검과 법무부 검찰과에 보고할 내용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예산으로 스타벅스 상품 등을 구입한 적이 있는지 여부다.

해당 양식에는 단순 커피 구매 내역은 제외하고, 텀블러와 기프티콘, 그리고 스타벅스 상품권 카드 등을 구매한 내용을 자세하게 적어 보고하라고 적시했다.

법무부가 지시해 대검이 각 부서 등에 스타벅스 제품을 샀는지, 샀으면 얼마나 샀는지 양식까지 만들어 색출해내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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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이게 나라냐

텀블러 홍보하는 문구가 좀 뭔가 연상/오해 시키는게 죄라면

특정 상품 샀다고 색출해서 괴롭히는건 중범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