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 백신도 안맞앗고 (공장 생산직이라 맞을 이유가 없음)
코강간(pcr)도 안당함.
의사들 돈벌이에 미쳐서
전국민들한테 백신 권유하는거보고 돈에 미친 사기꾼이라는거 깨닫고 아파도 병원 안감.
1년에 딱 한번
스케일링 받으러 치과가는게 다임.
감기 걸려도
약국에서 파는 상비약만 먹고 버팀.
병원가면 "어 이 새끼 진료기록 보니 백신 안맞앗네? 엿 먹여야 겟다"
이러면서 이상한 처방 해줄까봐 의사 절대 못믿지.
코로나 시절 백신도 안맞앗고 (공장 생산직이라 맞을 이유가 없음)
코강간(pcr)도 안당함.
의사들 돈벌이에 미쳐서
전국민들한테 백신 권유하는거보고 돈에 미친 사기꾼이라는거 깨닫고 아파도 병원 안감.
1년에 딱 한번
스케일링 받으러 치과가는게 다임.
감기 걸려도
약국에서 파는 상비약만 먹고 버팀.
병원가면 "어 이 새끼 진료기록 보니 백신 안맞앗네? 엿 먹여야 겟다"
이러면서 이상한 처방 해줄까봐 의사 절대 못믿지.
1년에 한번 치과를 가는데 병원 안간지 왜 7년 넘어간다고 거짓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