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안돌려도 방문자가 이제는 꾸준히 된다..
원래 하루에 5명도 안들어오던게 하루에 20~30명이 계속 방문해주는걸 보면서 조금씩 가능성을 본다
물론 팔리는게 가장 좋지만.. 뭐 아무것도 모르는놈이 하루 방문자 광고 없어도 늘어나게 했으니 장족의 발전이라고 본다 그나마.....
방문자라도 있어야 팔릴 가능성이 단 1퍼센트라도 오르는거라고 생각하니까.. 난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네이버 SEO 가이드 제발 정독 또 정독하라는 너희들의 말을 듣고 나름대로 해보니 방문자는 우선 늘더라 신기했음
내 상품이 몇 페이지에 위치해 있는지 모르겠다 판다랭크 키워드 확인해도 키워드 전부 순위밖 살펴봐도 뜨지도 않는데 다들 어떻게 들어오나 싶다 기묘할따름
물론 광고를 돌리면 방문자는 확 늘어나긴한데 판매가 있던 적은 없다 광고를 하던 안하던 한번도 없었다
오랜만에 광고페이지 들어가봤더니 희안하게 품질지수가 전부 1칸이였는데 갑자기 4칸으로 올라간게 좀 의아하지만 .. 아마 최근에 20개 정도 되는 물건들의 상세페이지를 전부 바꿔놔서 영향을 준건가 싶다
네이버카페나 유튜브에서 보고 들은것 보단 너희들이 이야기하는게 다 맞긴하더라
비록 허접한 위탁일지언정 위탁으로 대가리 깨져가면서 배우고 나중에 사입이든 뭐든 해보고싶다
누군가 그러더라 위탁 답없으니 사입부터 하라고 근데 나는 차라리 위탁으로 대가리 깨져보고 사입으로 넘어가고싶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달려볼랜다 다들 화이팅!
방문자수 어떻게유입함? 난씨발 전화로 광고전화할려고 전화하려는십새기들뿐이안옴 근데 그런전화도 받아가면서 상품 클릭해바라 몇개식 조회수얻고 짠한지 한개식 고칠점 알려주더라 광고 알바새기들이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 않고 13,781명 기록인데, 2달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 좋고.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