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재기 어려워해서 그런지 교환 오지게 들어온다. 신기허게도 반품은 거의 없다.교환 택배비 내야한다고 말하면 납득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아만큼 고객이 까다로운데 가격이 싸다.
좆팡새끼들이 다 배려놓음. 교환 반품비 있다고 하면 개지랄하는 진상새끼들 있음
ㄹㅇ
존나 친절하게 반품비설명하고 개털이나 사용흔적보이면 환불거부될수있으니 잘포장해서 두라고 조언까지해뒀는데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 ㅇㅈㄹ함 좃같은년 씨발 욕이 안나올수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