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나는 결국 실패했지만


1달하고 꼬접하고 포기했지만 내성격자체가 끈기없고 시간낭비하는걸 제일 싫어해서


그리고 갤러리 안좋은글들을 너무 봐서 의욕이안서더라고(부업인데 원하는 수익에 절대 부업은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컸음)


위탁에서 구매대행으로 넘어가는와중에 포기하게됐다 물건은 20개밖에 못올린 볍신이고 순수익은 6만원있었다


돈욕심은 심해서 다른 부업을 찾을텐데 차라리 부업으로 배달이 더 시간대비 잘벌거같더라고 


물론 일확천금을 노리고 시작했지만 어림반푼어치도없다는걸 꺠달앗다 특히 위탁은 진짜 노답인듯 


하루빨리 구대로 가셈 차라리  욕 환영한다 


아쉬움은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않고 생각보다 후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