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골치아픈 난제는 모두들 알다시피 '로직'
즉 알고리즘 입니다. 이놈의 알고리즘은 누웠다 일어나기만 해도
이상하게 바뀌어 있어 유입이 잘되다가도 깽판치는게 허다합니다
이 뭣같은 유입을 지속적으로 높여가야 매출이 올라가든 말든 할텐데 말이죠.
그러나 알고리즘이 개 JOT같이 바뀌더라도
숙명의 온라인 3대 매출 조건은 바뀌지 않습니다.
적합도 / 인기도 / 신뢰도.
이 중 가장 비중이 있는것은 인기도 점수죠.
사실 주된 퀘스트가 인기도 점수 획득이고
나머지 둘은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카테고리나 속성값에서 병크짓을 하지않는 이상)
인기도 점수의 반영 종목은 클릭수 / 구매수 / 최신성(상품지수) / 종합적인 전환율(스토어 지수)
결론부터 말하자면 클릭이 일어나야 노출이 되고,
노출로 인하여 상품 구매자가 유입이 되고 상품이 마음에 쏙! 든 구매자가 그걸 사야
매출이 오르는거겠죠? 네, 맞습니다. 클릭수가 바로 첫번째 반영 종목입니다.
클릭를 유도해서 클릭율을 높혀야 노출빈도가 증가하게 되고 유입이 늘어난다는건데,
여기서 한가지 떠오르는게 있습니다.
플랫폼 CPC 광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JOT 같은 CPC는 키워드에 따라 단가도 다르고,
심지어 경매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냥 출혈경쟁, 치킨게임이나 다름 없습니다.
하루에 10만원이 나갈수도, 100만원이 나갈수도 있는 그런 상황인데다가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광고 딱지 붙여서 맨 위에 가있으면 잘 안삽니다.
차라리 중단에 있는 리뷰수 구매수 많은 프리미엄 스토어 제품을 사가죠
이 클릭당 광고비용이 얼마나 비상식적인지는 사장님들이 더 잘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클릭만 하고 구매를 안해도 의미없는 비용이 발생하죠..
CPA 같이 특정 액션에 과금이 되는거면 모를까..
그래서 아싸리 트래픽 작업이나 가구매, 핫딜 같은 바이럴 마케팅을 이용하는 겁니다.
일단 CPC에 비해 광고비용지출이 압도적으로 줄어듭니다.
키워드를 놓고 1클릭수에 돈을 받는 CPC에 비해 일정 기간 구동되는 프로그램을 임대식으로
사용하게되는데 효과가 좋으니 당연히 로아스(ROAS)도 많이 상승합니다.
그리고 트래픽을 사용하게 되면 주기적으로 자신의 순위를 기준으로 어떤 애들이 트래픽을
쓰고있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계속 보다보면 특정 키워드는 오가닉은 50%도 안되고 거의 트래픽 노출 경쟁 입니다.
핫딜 같은 경우는 네이버 한정이 아닌 기타 커뮤니티에서 이뤄지므로 파급력, 전파성이
뛰어납니다. 1+1, 최소 2+1 박리다매 식이여도 매출이 오르긴 올라요.
브랜드 인지도를 올릴때나 매출 퍼포먼스를 보고싶을때 꽤 괜찮은 결과를 안겨주죠
사용 리스크인 어뷰징. 그 어뷰징 마저도 게이버들이 일을 안해갖고
AI가 잡는데 네이버 AI가 데이터랩 동작감지프로그램 어쩌고 저쩌고 해도
그냥 개멍청해서 키워드 조합하면 못잡아냅니다.
네,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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