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구매대행/위탁하지만 매출은 짱짱하게 나온다.


이게 끝물이라 강의팔이들이 넘쳐나는 게 아니라,


수강생 중 극소수만 수익화에 성공하기 때문에 강의팔이들이 넘쳐나는 거야.


100명이 50만원짜리 수강신청해도(=5000만원) 그 중 수익화 성공하는 비율은 10% 미만이다.


그게 수익화 성공하더라도 강의하는 사람 매출하락에 영향을 주는 정도는 번 돈(=5000만원)에 비해 턱없이 작기 때문에


강의팔이들이 넘쳐나는 거다.


핵심은 "어차피 알려줘도 안해요"다.





고로,


나도 스마트스토어 접을 때쯤이면 강의팔이 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