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하게 기획 짜고 소싱처 10곳 가까이 전화 돌렸는데
싹- 다 까임ㅋㅋ
이전에 했었던 방식이 아니라 그냥 우후죽순 눈에 보이는곳 전화돌려서 그런듯
제품 단가도 높았구... 뭐 여튼..
피드백 하자면
1. 포트폴리오가 없음 (이전에 판매이력 따로 캡처찍거나 하지않음..)
2. 기획을 오픈하지않음 (오픈해도 병싱같이 오픈해서 그냥 광고대행사로 인지했을듯)
3. 시장조사를 철저히 하지않음
뭐 등등 있는거같음 애초에 소싱처에서 위탁을 줄만한 메리트도 생각안하고 전화 가따박은게 좀 문제가 큰거같앙
오늘은 요기까지하고 주말동안 기획안 좀 짜서 평일 내내 전화돌리고 판매를 해봐야할듯
좀 난이도 쉬운 제품군으로 들어가서 판매해봐야징
글삭하고 재업해서 미안!
나도 위탁 전화 수십번까이고 그냥 도매사이트에서 떼오는데 어느정도 팔리긴함.. 뚫리면 꿀팁좀 전수해주면 고맙게 생각할게! - dc App
응! 근데 여러가지 요소가 있어서 명쾌히 뭐다! 라고 말하긴 좀 어려울거같아! 일단 지금 뇌피셜로 세워둔 가설이 있긴한데 한번 뚫어보고 증명 해볼게!
나도 싹 다 거절당함 강의에서는 전화로 그 쪽 물건 위탁판매 하고 싶다고하면 대부분 다 오케이 한다고 했는데
그런 회사가 있고 아닌 회사가 있는듯ㅋㅋㅋㅋㅋ 케이스바이케이스인거같아 사실 그쪽회사에서 우리한테 물건을 줄 이유도 없고... 그쪽에서도 메리트가 있어야 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