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를 가져와서 판매한다고
그다지 드라마틱하게 마진이 개선되기 쉽지 않은게
재고량에 비례해서 물류비용 ,인건비용 늘어 나기 때문에 마진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온라인 비즈니스 특성상(아니 거의 모든 소상공인들이 할수있는 자영업)
제품당 수명이 그다지 길지 않기 때문에
악성 재고 처리 비용까지 계산하면
장기적으로 마진은 위탁과 큰차이 없을 거라고봄
물론 아주 가끔 대박이나는 제품 덕분에 크게 이익을 얻을수 있겟지만
이건 실력이라기 보다는 운이라고 생각함
(매주 로또 1등이 나오는 것 처럼 )
마진 크게 다른데 - dc App
차이 커... 싸게만 떼올 수 있으면 차 떼고 포 떼고 최저가로 팔아도 위탁보다 남는 게 많아.
위탁 2만원짜리 상품을 대부분 2만원대 초중반에 팔잖음? 사입하면 제품가 5천원 미만에 물류비, 인증비, 포장비 등 손익분기 1만원으로 잡고 2만원에 팔면 100% 남는 장사여. 마케팅 비용은 위탁도 들어가니까 뺌.
글고 안 팔려서 손익분기가에 던지면 어차피 본전이라 공급처에 바가지 안 쓴 이상 딱히 위험할 것도 없음.
악성재고비용처리하면 비슷함
ㄴ222 악성재고도 어느정도 생각해야함
그게 아니라 위탁이 더 어렵기때문에 사입하는거.. 위탁 쉬우면 시팔 다 그거하지 누가 악성재고 남기면서 사입하나 - dc App
사입안해봤나보네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