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구매자가 뜯은게 확실한데
cctv도 없고 구매자가 무작정 뜯긴거 보냈다고 그러고..
사기꾼 상습법 아니냐고 그러고 진짜 이런 취급받으려고 스토어 하나 회의감이 들고 좀 두렵네
일단 환불은 해줬는데 분이 가시질 않는다.
앞으로 전부 cctv 촬영해서 포장해야겠다..
cctv도 없고 구매자가 무작정 뜯긴거 보냈다고 그러고..
사기꾼 상습법 아니냐고 그러고 진짜 이런 취급받으려고 스토어 하나 회의감이 들고 좀 두렵네
일단 환불은 해줬는데 분이 가시질 않는다.
앞으로 전부 cctv 촬영해서 포장해야겠다..
그정도면 싸게 배운거 아닌가? ㅋㅋ 세상이 만만해?
이런 새끼들 때문에 나도 다음부터 구매 후에 진상짓 제대로 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