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체국 보내고 있는데

우체국은 사이즈를 fm으로 재서 극소 인 건 얼마 없고 실제로는 중형으로 나가는 경우가 70프로이상임 
실제로 3000원 가까이 나가고 있음


그래서 평소에 제일 친절하신 한진 아죠씨 한방 뚫어드렸다

최대한 극소로 잡아준다고 하더라


우체국은 1000개 3000개 다음이 10000개 보내야 찔끔할인해주는데

2000 4000 6000 이런식이더라 그래서 한진으로 계약함


우체국은 2시반 마감 한진은 5시 마감 

한개라도 당일에 더 보내면 seo에도 무조건 좋을꺼고



우체국은 다 끊지는 않고 1000개 살짝 넘겨서 보내고

나머지는 한진 몰빵


가격은 2천원 극초반에 박스테이프 지원해준다더라


우체국아저씨 물어보니까 자기는 실적에 상관없다고 해서 바꾸는 것도 마음이 편했음 


택배사가 보통 대한통운 주도로(분당허브에 ㄱㄱㄷㅂㅇㅎ ㅇㅅㄱ있음)

1년에 한 번정도는 거의 파업이 일어나서 

2개 가저가는게 좋은거 같아



오랜만에 왔는데 할 말 없어서 똥글이나 싸고가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아는 건 답변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