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특정상품 광고비 점검하는 과정에서 네이버 광고도구에서 사용가능한 프리미엄 로그분석 반송수를 확인하는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반송수는 아무런 상호작용없이 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경우의 수이며, 광고비가 부과되지 않는다고 처음 안내받았음
위에 질문내용이 반송수 조건에 해당되는 내용임.
12월 광고 클릭수와 총비용
문의과정에서 클릭수에는 동일인의 다수 클릭 또는 무효 클릭도 포함되어 있다고함.
난 저 광고페이지의 클릭단가를 1000원 밑으로 내린적이 없으며, 가장 높을때 1200원이였음.
내가 한달내내 1200원으로 했다고 치면 총비용을 1200원으로 나눴을 때, 1291 클릭 정도가 유효클릭이란 것을 알수가 있었는데
여기서 프리미엄 로그분석에서 반송페이지로 가면
1번이 해당상품 모바일 페이지
5번이 PC 페이지의 반송수임
들어가면 이렇게
모바일은 접속시작수 3064에 반송수 2911 유효 153
PC페이지는 접속시작수851에 반송수729로 유효 122
총 접속시작수 3915 총반송수 3640 유효 275
이렇게 확인이 된다.
근데 아까 위에서 광고비/클릭단가 했을때 1291클릭이 나왔지?
프리미엄 로그분석에서는 유효가 275클릭인데 광고에서는 유효가 1291클릭이네?
너희들도 따져봐라.
나는 1달동안 현재진행형인데 계속 상담사 말 바뀌고
계속해서 받고 있는 답변들도 이전 상담내용과 상이한 내용이 계속해서 나와서
계속 문의중이다
그리고 처음받은 답변내용중에
프리미엄 로그분석과 광고 시스템 내의 과금내역의 클릭수가 다른 이유는
클릭수와 순수 방문자 수의 경우에는 과금 대상의 기준입니다.
그에 반면, 로그분석 지표의 기준은 '유입수' 입니다.
즉, 두개의 지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제공되는 데이터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클릭수, 방문자 수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접속된 모든 유형에 대해서는 모두 지표로 삼는다면,
유입수의 경우에는 모든 유형이 아닌 기준에 따라 더 적어질 수 있습니다.
가 있는데
클릭수에 순수 방문자 수가 포함되어 있지 않나? 광고페이지를 클릭하지도않고 광고비를 부과시면서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리고 로그분석 지표의 기준은 유입수라서 적어질 수 있다고 하는데
위에서 확인가능하듯이 페이지 뷰 숫자도 나와있다.
접속시작수가 유입수라고 치고 페이지뷰 숫자로 계산을 해도 훨씬 못미친다.
애초에 이 데이터가 네이버 내부 데이터를 가지고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저렇게 차이가 날 수 있다?
네이버 광고가 정확한거라면
네이버 프리미엄 로그 분석은 쓰레기라는거고
프리미엄 로그 분석이 정확한거면
네이버 광고 집행비가 불분명한거라고 생각함.
하여튼 너희들도 꼭 한번 확인해봐라
광고비 실시간으로 녹고 있을 수 있다.
광고클릭하고 들어왔다가 1~2초만에 끄면 광고비가 차감되지 않고 반송으로 카운팅되야 맞는데 너는 카운팅되는거 같다는거지? 그런데 예를 들어 광고비를 천원으로 설정해도 어떤 고객한테는 100원받고(소형검색어) 어떤 고객은 1000원을 받는데(대형검색어) 그거를 평균내서 평균비용 내는거라고 인지하고 있거든 근데 나도 너처럼 광고비 천원 질러도 실제로 몇 번 클릭하지도 않고 비용도 200~300원 정도만 나오거든 나는 이걸 경험적으로 내 상품페이지 seo가 후져서(구매건수 포함) 네이버로직이 의도적으로 노출 안시켜주는걸로 인지중이거든 내가 cpc에 1억 걸어도 상품이 후지면 노출 안시켜주더라
천원질러도 200~300원 정도나오는 이유가 네이버광고 상담사가 표기된 광고클릭수에 무효클릭, 동일인 다수클릭 전부 포함되있다고 했음. 그래서 총 광고비를 무효클릭이 포함된 클릭수로 나누니 광고비가 200~300원 나오는거. 실질적으로 유효클릭1번에 대한 광고비는 천원이 맞다.
스마트로그 쓰면 부정클릭 다 잡음 키워드 광고 많이 하면 꼭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