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쿠팡윙 2024년1월부터 시작한 26살 초보입니다.
현재 오전에 아르바이트 간단하게 하면서 오후에 상품소싱하고 업로드 하는 그런식으로 3달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요약해드리겠습니다.


1. 1월달에 여러 상품을 올리다가 휴대폰 관련 A상품이 있는데 A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가 별로 없고 로켓도 별로 없었음


2. 올렸더니 하루에 2~3개 정보 판매가 된 반응이 와서 2~3주 지켜보다가 도매처 + 중국 사입으로 상품을 100개씩 3번정도 깨작 깨작 사입 후 로켓그로스에 넣음

3. 판매가 진행됨에 따라 리뷰랑 평가가 쌓였는데 완전 별점 3.5 ~4.0 왔다갔다 함, 상품이 안좋다보니 판매자평가도 나락을감 (그 배송 어땠나요? 따봉 아님 비따봉 누르는거) 그게 70퍼 까지 떨어짐 ㅅㅂ 맨날 리뷰도 별점 5개만 박는 기계식 인간들보다 악평만 달리니 스트레스 받기 시작.. 당연 그로스 전에 반품률은 좀 있었음

4. 계속 다른 상품 올려보고 하는데 이 상품만 반응이 와서 개스트레스 받음

5. 경쟁사 상품이나, 다른 상품들 찾아봐도 다 똑같은 평을 받는 제품 종류임. 약간 현대 기술로는 해결할 수 없는 제품.

6. 그래서 좋은 제품도 없고 다른 사 제품을 쓰자니 다 똑같은 평 뿐이고 같은 현상뿐임. 다른 물건도 평은 똑같고 별점 4점짜리 이상 상품이 없음.

7. 계속 팔자니 판매자 평가도 이러다 더 나락가는거 아닌가 걱정됨 그런데 판매는 됨.. + 이것말고 판매되는 상품도 없고 수입원도 없어서 할지 말지 너무 고민됨 그냥 안고 가자니 너무 스트레스 받고 경쟁사가 별로 없어서 자기들끼리 독식 할거 생각하면 아쉽기도 함.

결론 =


나 이 상품 어찌해야함..? 속 팔다 평점이랑 판매자 평 나락갈 것 같은데 3.5점이여도 판매가 되는 제품이라 우찌해야할지 모르겠음 ㅅㅂ 초보때 ㅈㄴ어려운 상품만 팔리니까 CS며 판매자평가 계속 나락가니 정신적으로도 힘든데 하 다른건 판매도안되고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