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노력하긴 귀찮고, 무능력한건 인정하기 싫고
핑계대기 위한 안되는 이유 꾸역꾸역 찾아와서 징징대는거로 밖에 안 보인다.
걍 애초에 사업이 머리써서 문제해결 해나가는 게임인데
판 안깔려있다고 못하는건
진작에 월급쟁이로 살아야 되는 놈임.
잘 될 가능성만 보고 돌파구 찾아서
추진력있게 쫙쫙쫙 밀고 나가도 모자랄 판에
이래서 안되니 저래서 망했니 찡찡대는건 ㄹㅇ 귀싸대기 처마렵긴 함
저딴 주체성이랑 도전정신도 없는 새끼들이
사업자내고 팔아보겠다고 발 들인것 부터 존나 꼴보기 싫음
오... 아까 스스 답없냐고 물어본 갤러인데 그냥 6개월 버리는거라고 생각하고 시간 갈아서 해보겠음
도매사이트의 위탁상품 가공해서 올리는거면 진짜 시간낭비임..
와 간만에 존나 좋은 말이다
위탁하는건 진짜 손해임?? 그러면 처음부터 사입해서 팔아야한다는건가? 진짜 몰라서 물어봄;; 위탁부터 하려고 했는데 초기자본 좀 필요하겠네
사업 초기에 중요한건 첫째도 리스크 둘째 셋째도 리스크임. 리스크가 적다는건 그만큼 시행 가능 횟수가 높다는건데 상식적으로 손해겠냐? 너같은 ㅈ밥이 덜컥 사입해왔다가 안팔리면 그 다음기회가 있을것 같음? 무조건 위탁 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