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꼴로 올라오는데 이거 .바.이.럴 인거 모르는 흑우 없제?
강의팔이 대부분 다 거기서 거기니까 강의 돈내고 보.지 말고
1.그 돈으로 광고 돌려라
2. 그 돈으로 차라리 책을 사봐라
3. 그 돈으로 차라리 헬스장 가서 운동해라.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속을 수도 있으니까 남겨두고 감
강의 내리고 없는데 무슨 바이럴 <<< 진짜 내 친한 친구가 그렇게 말했으면 모를까
생판 모르는 사람이 꼭 돈주고 하라고 사라고 하면 그게 바이럴인거다
강의를 팔 수가 없는데 강의 팔이 ㅋㅋㅋ << 강의를 해서 그걸로 돈을 받는 것을 강의를 판다고 한다.
(다른 쪽으로 구멍을 만들어놨다는 뜻)
아니나 다를까 내꺼살래 같은 게 있잖아????
수강생이 실제로 아카이브떠서 파는 거든 아니면 그 회사에서 강의를 파는 거든 알 수가 없지
합리적 의심으로
그럼 만약 수강생이라면 듣기만해도 돈이 억단위로 벌리는
강의를 들었는데 통장인증을 못한다???????????
뭐 판단은 각자 알아서
강의 내리고 없는데 무슨 바이럴이라는거냐 결제 할수가없는데 ㅋㅋㅋ 돌대가리새끼 - dc App
응 그래서 니 통장 증명가능하쥬?? 엠타트업 바이럴 바로 나타나는 수준보이쥬? 여기 담당해서 상주중인거 바로 들켰쥬?? ㅋㅋㅋ
좆등신새끼 강의 팔수가 없는데 강의팔이 ㅋㅋㅋ ㅂㅅ인가 - dc App
병신년이 개념글 가니깐 댓 박제 시켰네 ㅋㅋㅋ 내가 엠타 직원이고 바이럴이면 삼대가 망한다 쓰레기년아. 강의 팔수가없는데 강의팔이라고 하니 널 깐건데 그게 엠타직원이 되냐 ㅋㅋ 대가리 수준 진짜
엠타랑 아무 상관 없어도 첫댓 달수있는거 아니냐?? 저댓 달았다고 엠타 직원이되고 수강생이 되냐? 대가리 진짜 ㅋㅋ 개념글 와서 지딴에 뿌듯해할듯 ㅋㅋ 병신
이제 강의 또 팔던데 ㅋㅋ
강의팔이 = 사기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이양반 글 설득력 보소 ㅋㅋㅋㅋㅋㅋ 상페도 개잘만들듯 ㅋㅋㅋㅋ
경찰서 들락날락 하는 것은, 바퀴벌레 퇴치기, LED마스크 처럼 효과 없는걸 판매하라고 가르쳤고, 그걸 그대로 실행에 옮겨서 그런 것임. 사망여우 유튜브 채널 참고.
양심 무시, 2010년대 구식 강의를 2020년대에 하는 것, m군 본인도 이해 못하는 모호한 설명 때문에 너무 별로여서 나는 m군을 싫어한다. 다만 힘가네, 미닉스, 보르르, 엑스퍼, 천담온 등등 수강생들 엄청 잘나간다. 성과가 났다는 것은 팩트이고 무시를 할 수는 없다. ( 물론 못팔고 포기한 사람들도 많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다 )
이게 다 엠군 수강생임?
아무런 증거도 없쥬
시발 보험팔이도 연봉 1억 널렸다.
99.9%는 다 나가떨어졌는데 보험왕 성과 팩트 무시 ㄴㄴ해?
이거 글쓴새끼가 오히려 바이럴 하고있네... 이런거 쓰는게 임마 바이럴해주는거다 - dc App
병신이 나보고 엠타 직원이랜다 ㅋㅋ 나 첫댓글 단놈임. 내가엠타 직원일시 삼대가 망한다 지능떨어지는 새끼야 ㅋㅋㅋ 월순익 200도 안되는 병신일듯 ㅋㅋ 이런 과대망상 환자들이 타진요 사태 일으키지
삼대망하길 빈다 .
불쌍한놈이 인생 참 힘들겠다
돈버는방법 있으면 가족,친구 알려주던가 혼자 다해먹지 그걸 돈받고 왜파누? 사는놈도 파는놈도 모지리인증이네
강의로 돈을 버는건 강의를 하는 당사자 뿐
얘네 바이럴 많이해
몇년전 거금 들여 수강했었어요. 지금 유튜브나 강의형식 보니깐 그때하곤 많이 달라졌는데, 그때는 월천, 언제까지 회사원으로 살래, 월급은 마야ㄱ이다 등등으로 어필을 하셨었고 저도 거기에 홀려서, 인생에 중요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수강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어떤시스템인진 모르겠지만 몇년전엔 조별형식으로 운영했고 같은 조와 사무실을 얻어서 생활하는데... 그게 정말 안맞아 힘들었네요. 안맞는부분을 이야기하면 저는 부정적 사람으로 몰리고 프레임이 씌워지는 분위기도 한몫해서 찍소리 하나 못하고 끙끙 앓다가 결국 수익도 별로 못내고 끝나버렸어요 물론 잘되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 구원은 자기가 해야 한다는거에요. 그냥 저는 수강기간 동안 동기부여만 강하게 받다 끝났고 지금은 정신차리고 안정적 회사 들어가 잘 살아요
결국 안정적 회사 들어갔네요 ㅋㅋㅋ 월급은 마약 ㅇㅈㄹ 기요사키류 성공팔이들 단골멘트 ㅋㅋ 월급은 마약이 아니라 보약이다!
어떤분들은 가족생각하며 울컥하는 분들도 계시고,, 열정이 남다른 분들도 많지만,, 강의들으면서 솔직히 모순이 아예 없는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감정과 의지만 강해서 거기에 울컥해서 들으시면 안되요.. 센스가 조금 타고난 사람들이 결국 잘되고 롱런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그게 궁금해요. 수강한지 몇년 지났으니깐.. 그럼 그때 그 많았던 수강생분들 월천씩 차곡차곡 벌어서 지금 최소 자산 5억이상 형성되셨는지를 알고 싶군요... 여튼 저는 엠군님 강의는 제게 추억속의 한페이지가 되었을뿐이네요. 제가 깜냥이 이것밖에 안되나봐요~
그래도 깜냥 키우고 적극 긍정 진취로 다시한번 도전해볼께요~화이팅 얍
다 필요없고 상당수는 일단 통장에 돈 많이 없는상태에서 말도 안되게 높은 강의비까지 꼬라박아서 10중 8,9는 수익이 안 나서 그 기간을 못버팀
하지마세요 돈못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