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스 제품을 삼
2. 단순 변심으로 반품 요청(택배 개봉도 안함)
3. 판매자 반품 거부(사유 : 반품 불가 상품)
4. 네이버 문의 -> 반품 재신청
5. 판매자 반품 거부(사유 : 반품 불가 상품)
6. 한국소비자원 문의
7. 처리 중
궁금한 점
1. 판매자가 이렇게 버티는 이유가 머야?
2. 판매자가 공시하지 않는 '반품 불가 상품'이라는 명분으로 거부 해도 제제할 방법이 없는거?
3. 택배비도 내가 다 내서 반품 하는데 왜 이런 심보인지 이해가 안됨
4. 스스 반품/교환 정보 및 판매자가 반품 불가라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 왜 자신이 반품을 거절할 권리가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 거임?
+ 판매자랑 1회 정도 통화했는데 안해준다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음....
주문제작 상품은 아님
몇번을 올리는거야 분명 스스 고객센터에 중재요청하라고 애들이 댓글 달았던것같음데 이쯤되면 너가 판매자냐? - dc App
심보고 뭐고 어차피 소보원에 문의넣었으면 알아서 처리되겠구만 - dc App
걸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현병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뭔 상품인지 모르겠지만 보관방법에 따라 변질에 따른 상품가치 저하 때문일수도? 예를 들자면 아이스크림 마냥
게임 에디션인데 유명한 되팔렘 사기꾼이 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