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 제조하는 식품류를 스스에 판지 한달 됐어요.
남편이 원래 b2b 납품하던 건데 거래처들이 많이 망해버려서...b2c로 팔려고 시작했어요.
대중적인 식품 아니고 관심없는 사람들은 절대 안사는 품목류고
마음에 들면 재구매 비율이 높아서 신입의 진입장벽이 좀 있어요.
오픈 직후에는 개인 SNS에 홍보했더니 지인들이 많이 구매했지만
그 뒤로 찐으로 검색해서 들어와 구매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5~7명 정도되는 것 같아요.
한 상품 외에 1p 노출되지도 않고요.
스스를 먼저 시작한 친구(국내 위탁)는
하루에 1개 판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해라,
보통 3개월 못 버티고 접는데 꾸준히 이것 저것 시도하면서 버티라 하더라구요.
1년은 돈 못 번다는 생각으로요.
그래서 궁금해요.
초기 3개월에 흥행 못하면 접어야 하는 것인지
원래 초기에는 매출 안나오는게 당연하니 본업이 아니면 일단 버텨야 하는 것인지요.
매출이 떨어지니 그나마 1p에 노출되던 상품도 점점 순위가 내려가고 있고
공격으로 광고를 돌려야하는지...
파워링크 광고도 돌리고 해볼건 다 해봐야하는지요.
고견 부탁드려요.
스스가 잘되야 남편 사업도 다시 정상화되는거라...
저희 가계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식품쪽이시면 리뷰도 쌓고 품질점수도 올려놔야하니 투자한다 생각하시고 광고 및 마케팅에 더 투자하세요
처음부터 수익나는 사업은 거의 없습니다 투자를 어떻게 얼마나 해서 언제쯤 회수하고 손익분기점이 나올것이냐 고민해보세요
답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식품쪽은 단기에 올리기 쉽지 않다는걸 알고 시작했으면서도 2월에 시작한 곳은 벌써 빅파워 달았길래 저는 접어야 하는 것인가 고민했습니다. 아래 다른 글에서도 제 기준에는 충분히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 정도 매출이면 접어야 한다는 글들 보니깐 한달에 저같은 정도의 수준은 빨리 접는게 맞는건가 싶었어요. 시작할 때는 올해는 투자한다 생각하고 수익 볼 생각이 없었는데 괜히 초조했던 것 같습니다..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2월에 시작한곳도 보이지 않게 나름 마케팅에 많이 투자 했을거에요 쓸대없는 업체들 통해서 비용쓰지 마시고 오프라인에서 장사한다 생각하시고 CS도 친절하게 하셔요 대표사진 , 상세페이지 , 카테고리별 노출키워드도 기본적인건 공부하셔야 합니다
CS를 친절하게 하고 싶어도 들어오는 CS도 없네요. ㅎㅎ 대표사진은 2주전에야 바꿨고 상세페이지는 진짜 제대로 다시 만들긴 해야겠더라구요. 키워드는 나름 셋팅한다 생각했는데 더 공부해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올해는 수익 볼 생각말고 투자한다 생각하고 사부작 사부작 해야겠습니다..
네 하시다 키워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 식품쪽이 아니라서 경쟁도 아니니 알려드릴께요
작게라도 검색, 파워링크 광고 돌려야지 네이버는 진짜 맨땅에 노출되기 엄청힘듬 효율 체크하면서 광고금액은 늘려나가면 됨
솔직히 초반 3개월동안 실적 별로면 접는게 맞아요. 잘될지 안될지는 초반에 결정납니다.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잖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