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찍음 ㅇ.ㅇ
이런 것도 인증이라 쳐줌?
대표자 명 보이게 신분증 인증해라라고 반박시 내 말이 구라 니 말이 맞음
마케팅은 ㅈ도 모름
머 알려드릴?
중국에서 ㅈㄴ 떼다 파는디
정통적인 거 좋아함. 마케팅으로 ㅈㄴ 잘 파는 거 할 줄 모름.
좋은 상품, 좋은 상페, 고객 만족
걍 이렇게 팔음
책도 쫌 읽고ㅇㅇ
모임은 가봤자 99%가 ㅄ만 나와서 안 감 (오픈채팅 기준)
강의는 안 믿음
그냥 올바른 방향으로 오늘 할일을 매일 잘하는 사람이 이김
이거시 최고의 비법임. 틀딱소리라고? 지키기나 하셈
질문 있으신 분!
아 참 참고로 성인 키워드라서 cpc가 불가능해 ㅜㅜ
ㅎㅇㅎㅇ 1. 슬롯 딱 한 번 써봄. 한 3년 전이였는데 그때는 정말 단속도 없고 말 그대로 개나소나 다 써서 안 쓰면 ㅄ이였거든. 그때 슬롯 먹인 상품이 지금도 1등자리 지키고있고 현재 리뷰 3500개임 그 뒤론 안 써.
일단 이거 알아야해. 슬롯은 네이버가 잡기가 엄청나게 힘들어. 왜냐면 슬롯을 돌린 티가 나더라도 본인이 쓴건지 경쟁사가 먹인건지 모름. 예를 들어 내가 너 조지려고 내 스토어가 아니고 너 스토어에 슬롯 먹여버림. 그러니까 네이버가 못 잡음. 아무튼 난 안 돌려. 이유는 다른 거 없고 어뷰징을 안 해. 어뷰징으로 크면 뭐해? 어뷰징 없으면 못 살아나는 나약한 스토어가 될 뿐... 돌리고 말고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 안 걸리면 아주 베리굿 장땡이니까. 선택과 책임은 자신의 몫.
2. 리뷰단 하지마.. 그냥 모든지 간단하게 생각해도 알 수 있어. 봐봐. 리뷰단 1~2천원주고 글 쓰게하는 거 말이지? 그걸 네이버가 모르겠냐. 그런거 하는 애들 하루에 한 다섯 건씩 하잖아?. 그런 걸레 아이디로 돌리니까 블라인드 먹는 거임. 그리고 또, 간단하게 생각해봐. 일반적인 고객이라면 상품을 검색해서 들어와서 상세페이지에 체류하는 시간과 패턴이 있을 거 아니야? 근데 리뷰단은 그딴 거 없고 그냥 들어와서 구매 밖아버리고 리뷰도 ㅈㄴ빨리쓰고 돈 받고 ㅃㅇ 하잖아. 그러니까 걸리는 거야. 그냥 상식 선에서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이야. 널 꾸짖는 게 아니라, 그만큼 업계의 생리와 네이버의 두뇌를 파악하기가 간단한데 니가 빙빙 돌고있다는 뜻이야. 별 거 없다고.
그래서 어떻게하냐, 자 일단 나는 정직하게 키우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러니 빠른 길을 찾는다면 내 답변이 재미없을 수 있다? 트래픽도 하지마라, 리뷰단도 하지마라. 어쩌란 건가 싶지? 너는 1개를 팔더라도 남들보다 세배 다섯배 압축성장해야돼. 전화나 문의 오는 고객한테 최선을 다해서 판매율을 존나 극악으로 올려야돼. 절대 놓치지마셈. 리뷰이벤트 최대 2만원까지니까 존나 쎄게 걸어. 15만원 넘는상품이면 걍 2만원 줘. (네이버 포토리뷰랑 아무 까페 리뷰 작성시) 이렇게 리뷰 작성율도 극악으로 존나게 올려. 너랑 연락 가능하면 내가 싸이트 봐보고싶다.
지마켓 옥션 쿠팡 성인용품 되잖아. 올려봐. 그리고 리뷰단 할 노력으로 카페 침투 바이럴이나 줄기차게 해보셈. 그건 반응은 백퍼 나오니까.
바른 길이 가장 빠른 길이고, 지루하지만 1층을 견고하고 넓게 쌓은 돌탑이 높게 쌓을 수 있는 법이야. 그런 것들이 내가 어뷰징을 안 하는 이유야.
감사합니다..
확실히 더 높은 단계에 있는 사람한테 확언을 들으니까 마음 한켠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잘 해오고 있었다는 것 같아서
이것저것 반박하고 질문해보고 싶은데 내가 안 해본 것들도 말해주고 할까 말까 망설이고만 있던 것들 말 해줘서 그것까지 전부 해보고 다시 올게 그떄 또 댓글 달아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씨는 익숙하질 않아서 반말하는 분위기가 좀 머쓱찮네여 ㅋㅎ...
갤러리 내 다른 글 들 보니까 정보 공유 취지로 오픈 채팅 링크 올리기도 하던데 혹시 링크 띄울 생각 있어 형?
ㅇㅇ 형이 올리면 내가 들어감
복사 완
질문 달아두면 언젠간 답변해줌
https://ur0.jp/Bz4CK
형 공부만 하고있는 나로선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 도매꾹 상품이 위탁이 가능하다=도매가로 소매를 한다 이거 아냐? 그럼 그런 상품을 사입해서 파는건 그냥 리스크만 가져가는거 같은데.... 아님 다른ㅈ사입루트를 찾아야하는거야? 도저히 위탁보다 좋은점을 모르겠네 뭐 내가 재고관리하고 택배 맞춰보낼수 있는거 말곤
사입을 하면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가져갈수있어서 그런거아님??도매꾹도 결국엔 중국에서 떼오는건데 - dc App
ㅎㅇㅎㅇ 그냥 진짜 공부만해서 모르는 듯(비난 아님) 1. 도매꾹 상품 갖다팔면 되지 않느냐 -> 도매매 도매꾹 같은 곳에 파는 도매가보다 네이버에 그걸 소매로 더 싸게 파는 곳도 많음. 도매꾹에서 소싱하면 되는게 아니라 이미 도매꾹이 경쟁력이 없는 곳임.
2. 사입을 하면 재고 리스크만 쌓이지 않냐? -> 어 아니야. 일단 매입가가 확 떨어져. 그렇지 않으면 너 말대로 다 도매매 하겠지. ㅋㅋ이거 진짜 간단한건데. 자 생각해봐. [1번의 경우-도매꾹에서 갖다 파는 경우] 누군가 상품을 만든가 - 내가 그걸 도매로 떼온다 - 소매로 판다. [2번의 경우-내가 중국에서 사입하는 경우] 내가 상품을 만든다 - 소매로 판다.
제조 가격이 똑같다고 쳐도 이미 너가 말한 1번의 경우는 한 단계가 추가되는데? 그럼 그거 세금만 얹어도 2번보다 쌀 수가 없겠지?
마진이 높은 순위 제조 > 사입 > 위탁 그만큼 리스크가 크고 관리할 게 많은 순위 제조 > 사입 > 위탁
나는 국내제조,수입 해서 쿠팡 제트배송으로 파는데 정보 공유하고 싶다. 소싱 - 수입 - 상세페이지제작 - 상품등록 - 리뷰작업 - 트래픽 순으로 진행하는거 맞나요? 매출 들쑥날쑥 한거보면 상품수는 많지 않을거 같은데
ㅎㅇ 나도 국내 제조 + 수입이야. 쿠팡도 하고 네이버도 함. 그 두 개가 주력임 거의. 소싱 - 수입 - 상페제작 - 상품등록 끝 리뷰작업과 트래픽 안 함. 상품은 대량등록으로 한 상품 여러 상품으로 올려서 4천개 올라가있고 실상은 흠 1500?
형은 지난 1년 월평균매출 얼마임?
이번에 위탁판매 책으로 배우면서 시작하고 있는 초본데, 온채널에서 위탁판매 물건을 하나 하나 이미지 작업 하고 올리라고 하거든? 실제로 네이버 스토어에도 그렇게 올리고 있어. 그런데 시간에 비해서 올리는 속도가 더디고 아무리 마진을 낮춰서 올려도 다른 업체보다 가격이 비싸게 측정 되니 팔릴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게 맞을까? 카페나 다른 글에서 보면 마진을 최소 15~25% 까지는 잡아야 된다고 하고, 가격경쟁 피하기 위해 제목도 다르게 써야 된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하는 중인데 조금 걱정되네 위탁판매 상세페이지 제작하다가 중간 중간 대량등록도 하라고 해서 그것도 하려고 하는데 계속 이대로 가도 되는지 모르겠어... 내 사이트는 더 비싸고 리뷰랑 평점도 없는데 과연 팔릴까?란 생각이 자꾸 드네...
솔직히 .. 강의 몇백주고 배워도 강의 쓸모없다 영양가없다 하는 마당에 1~2마넌짜리 책? 더 쓸모없음.. 브랜딩이 무엇인지, 마케팅에 원론 책 이런 것은 좋음. 근데 일단 읽은 건 잘한 거야 ㅇㅇ 뭐라도 좀 읽어. 근데 그거 읽었다고 뭐 되는 건 없다 이정도로 알아두면 댐.
*시간에 비해 속도가 더디다 => 실력도 지식도 경력도 없는 니가 시간에 비해 속도가 빠르겠음? 그냥 너 지금 입문자가 일주일 유튜브보면 따라잡을 지식인 듯. 지금 당연한거임. 그대로 쭊 하셈. 그러다가 느는 거임. *마진을 15~25% 잡아라? => 그런 게 어딨음... 맥락마다 다른 거지... 같은 상품인데 오늘은 마진 20%에 팔다가 내일 ㅈㄴ 쎈 경쟁자 들어오면 견제를 위하여 전략적 적자를 감수하고 -5%를 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 그럼 오늘은 마진 20%고 내일은 -5%인데, 누가 맞고 누가 틀린데? 둘 다 맞음. 그런 말도 안 되는 정량화는 듣지도 마셈. 적정 마진 내가 알려줄게. 적정 마진이란 니가 받을 수 있을 만큼 뽑아먹는 게 적정 마진임 ㅇㅇ
*더 비싸고 리뷰랑 평점이 없는데 팔릴까? =>안 팔린다. 니가 고객입장 생각해봐. 사겠냐?ㅋ 지금 이건 도둑놈 심보다. 키워드 발굴을 ㅈㄴ 잘하던지 진짜 좋은 상품을 가져오든지 노력해라. 올리다보면 ㅄ같이 올려도 팔리는 그런 쉬운 판은 아님...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나름 투자한 금액과 시간도 있을테고 하니 자꾸 정답을 찾게 되는 심정 이해함. 일단 아직 너무너무 초보 단계니까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음. ㅈㄴ 뒤지게 업로드해서 실패도 맛보고, 책도 ㅈㄴ 읽고, 여기저기 기웃대면서 커뮤질도 해보고, 오픈쳇방가서 물어도 보고 하셈.
답변 고마워 일단 계획대로 열심히 해볼게. 형처럼 착한 사람은 사업 계속 번창하고 쭉 잘됐으면 좋겠다.
오 쓴소리도 들을 줄 아노! 성공의 기본 자세가 되었네 ㅋㅎㅋㅎ
나도 빅파워인데 빅파워 딱히 좋은거 없음? 이거무슨의미임
빅파워 ㅈ도 없지~ 그냥 0.1도 의미없다고 생각함.
파워컨텐츠 어떻게 생각함
오 나 일단 미리 말할게. 아직 해본 적 없음. 근데 매우 좋게 생각함!! 본인이 제품이 좋거나 글빨이 좋은 경우에 타게팅을 확실하게 할 수 있다는 면에서 너무 좋은 거 같음. 곧 시간나면 파워컨텐츠로 정보 글 발행, 광고 예정임.
월 순수익 얼마임?
얼마일꺼같음? 2억 판다고 치고
난 의류쪽이라 20% 정도 남는데 비슷하려나 ?
2.3억에 재고 좀 추가로 사고 남은 게 6천. 20% 세금 나갈 거 미리 뗀 금액임
계속 질문하던 게이인데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래... 도매꾹이라는거에만 너무 초점맞추지 말고 들어줘 예를들어 국내 도매사이트에 가위가500원이야 내가 이걸 위탁하면 재고없이 1000원에 올릴 수 있는거고 사입을 하면 500원에 대량 사서 올리는거잖아 그럼 사입하는 의미가 있나 싶어서 사입을 하면 보통 도매사이트에서 보이는거보다 할인하지도 않을거고...
국내만 생각해서 그런가? 예를들어 중국 1688에서 떼온다치면 사입ㅡ배송 빠름 위탁(구매대행)ㅡ배송느림 이런 차이임?
일단 니 말이 틀린 부분이 위탁이 500원인데 사입도 500원? 그럼 사입을 누가해? 너한테 500원에 위탁으로 넘겨준 제조 또는 사입업자가 200원에 만들었으니 500원에 널 주지 않겠니
사입 못 이기는 시나리오 하나만 써줄게 너가 500에 가위 떼서 1000원에 올렸어. 여자저차 경쟁자도 들어오고 해서 가격이 600원까지 내려갔어. 넌 더이상 못 내려. 근데 200원에 사입해온 사람이 490원에 올렸어. 여기서 위탁판매자는 게임 끝. 이것이 사입을 하는 이유 중 하나겠지. 일단 왜 너가 도매로 물건 뗴온 걸 사입하고 매입가가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처음하실때 택배 어케 했어요 ? 주문건수 쌓기전엔 계약이 안되던데
택배 그냥 여러 곳 문의해보셈 한 건에 4천? 5천? 줄만큼 주면 한 두 건도 와~ 택배 기사도 다 자영업자인데 자기들이 벌고싶으면 오겠지 뭐 안 오면 직접 가면 되고
그리고 마진율은 괜찮은데 단가가 낮아서 수십개팔아가지곤 티도 안나는 제품이면 1인운영 사실상 힘들까요?
제품이 먼데? 그립톡같이 ㅈㄴ 짤짤이로 나가는데 돈 안 남나? 난 마진낮은거 안 좋아해 노잼이라
중국공장에서 직접 가져오는데 걍 대규모로 크게 투자하고 풀필먼트서비스를 돌려볼까요?
정확하게 더 구체적으로좀.
형 1688에서 사입할때 업체 껴서 해야해? 아님 걍 번역기로 가능?
업체 그냥 껴본 적이 없음. 법인 송금 문제 때문에 컨텍은 한 번 해봤는데 수입금액의 퍼센트로 돈 떼주는 식이던데
안 하는 이유는 단순함 그냥 내가 혼자 떼와도 경쟁이 될까말까인데 업체 돈까지 줘가며 떼온다? 내 상식선에선 용납 불가능. 업체를 낀다는 것은 그만큼 내 능력이 딸리다는 것이고 그럼 업체를 껴서 땜빵칠 것이 아니라 내 능력을 키워서 땜빵을 쳐야지. 아 또 본질적인 이야기하느라 멘탈쪽으로 빠졌는데, 걍 번역기로 가능해~
https://open.kakao.com/o/g9SK7nvg
와서
좀 알려줘라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알려줌
고마워 당장 들어가서 정보나눔 하러 갈게...!! 겠냐....
멋있다 빚쟁이 인생이라 개인회생하고 본업 + 배달 하는중인데 이게 허리가 아프다보니 대리운전이나 해볼까 하고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이런 사업을 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게 놀랍네 나도 시간들여 전문적으로 하는거 도전해봐야겠다 먼저 시도해볼께 아예 생초보라 궁금한게 하나있는데 위탁을 안한다고 했으면 국내 제조업체랑 미팅 및 계약을 하고 파는걸 너가 파는거야 ? 난 이게 제일 궁금해
자사 제조 + 중국 사입 + 극일부 국내에서 떼다 팜. 위탁은 안 해. 제일 낮은 길이란 거 아니까 그냥 할 생각 안 해봤음. 자사제조는 뭐 미팅 필요없고,,, 중국은 온라인으로 채팅으로 말 많이 맞춤. 그리고 직접 가. 한,, 세 달에 두 번은 가는 거 같다.
허리 이야기 나왔으니 말인데,, 진짜 우리 회사도 보면 앉아서 전화받고 머리쓰는 것보다 몸쓰는 일이 자긴느 낫다고 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나 개인적으로는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실행해서 허리 안 아픈 일 하는 게 맞는 거 같음 ... 너도 초반에 고생하는 기간 열심히 하고 잘 해봐 꼭
마진 마지노선 알려줄수있삼?
엥 그건 전략적 적자도 가능하고 95% 마진제품도 있기에 맥락마다 다르다고 답변하겠다
형님 중국 어디서쏘싱하십니까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ㅠ - dc App
제품이 있는 바로 그 곳 ^.^ 근데 내륙인 곳은 잘 안 하지. 중국 내 물류비가 창렬이라. 근데 또 어떤 품목은 내륙 한 지역에 공장이 몰려있어서 중국배송비 내고 거래함ㅇㅇ 지역이야 ㅈㄴ많지. 이번 년에 중국 ㅈㄴ마니 감. 안 가고도 잘 하고 ㅇㅇ
이새끼 좀치네 ㅋㅋ 나랑 거의비슷하네 생각도 매출도
오 그래? ㅎㅇ? 좀 수준높은 질문 좀 해봐라 ㅋㅋㅋ 나도 스스로 적어보면서 배울만한
나는 중국사입은 안해서 그쪽은 딱히 궁금한건없고... 1.썸네일에 들어갈 사진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 2.같은순위 모든 조건이 같은 상품의 리뷰가 200개일때랑 1000개일때랑 클릭률,구매전환률의 차이가 있다고보는지 있다고 보면 몇프로나 차이난다고 보는지.. 답변좀
뭐야 왜 아이피가 다르지? 1 - 위에 읽다시피 나는 맥락적인 답변만을 추구해서 천편일률적으로 '이렇게' 찍어라 라고 말해줄 순 없다. 그냥 썸네일 사진은 타사보다 나으면 된다. 맞지? 타사랑 같이 노출되는데 내 것이 클릭당하거나 눈에 띄면 되는 거잖아? 그렇기에 농산물 판매자들이 고구마 들고 농부가 사진찍고 그러는거겠지? 즉 지금 니가 노리는 키워드에서 지랄발광하더라도 눈에 띌 그러한 작전을 펼치면 됨 ㅇㅇ 일단 기본적으로 나는 상품을 썸네일에 많이 꽉 채움. 또 어떤 상품은 정말 품질과 가격이 다 똑같아서 유입이 정답인 상품이 있었는데 그것의 경우 보라색 라텍스 장갑을 끼고 제품을 집어서 찍음. (덕분인지 몰라도 1등은 함) 그 외에도 박스 목업을 같이 배치하던지
아니면 제품 사진을 아예 랜더링으로 ㅈ간지나게 뽑던지 ㅇㅇ 아니면 뭐 품질인증 완료 스티카를 티나게 붙히던지 알아서 ㅇㅇㅇㅇ 썸넬에 배경을 밖든 로고를 밖든 그건 seo 문제니까 너가 알아서 판단하구 ..
2 - 모든게 같은데 리뷰가 차이나는 거네? 당연히 클릭률 차이나지 200개는 그냥 좀 잘나가는 템 같고, 1000개는 성지템 같잖아 ㅇㅇ 근데 몇프로 차이는 왜 묻냐? 내가 그걸 어케알아? 질문부터가 가상의 완전 허구질문인데 ㅋㅋㅋㅋㅋ 그런 거 답 찾지 마라~~~ 없는 답~~~ 아무튼 당연히 1000개가 더 잘 팔림. 의심이 떨어지니까. 200개일 때보다 1000개일 때 시스템 2가 덜 작동하는 거지 (시스템2가 뭔지는 '생각에 관한 생각' 을 검색해보도록)
////공부중인 초보인데 질문좀///// 자본도 적고, 후발주자인 신규 셀러가 정석적인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파이가 남아있다고 봄?? 키워드 경쟁률 보면 과반수가 극포화상태라 진짜 제조를 첨부터 하는게 아닌 이상 플랫폼내 노출경쟁으로 싸움붙는건 끽해야 가끔 운좋게 유입되는 찌꺼기만 먹다가 못버티고 나가 떨어지기 십상일 것 같음. 아싸리 첨부터 숏폼이나 sns 마케팅을 갈고닦아서 본인 스토어로 유입시키는 연습을 많이하면
훨씬 경쟁력있고 단기간에 빠른 성장이 가능할거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함? 광고비도 따로 안들고. 요약 : 신규셀러가 가격,노출경쟁등 정석적인 방법으로 플랫폼내에서 붙어서 아직까지 먹을자리가 남아있나? 처음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 유튜브쇼츠, 릴스, 맘카페 바이럴, 인스타 등등 트래픽을 외부에서 가져오는게 훨씬 빠르고 정답에 가까운 길 아닌가?
1. 당연히 씹당연히 남아있음. 아.. 근데 초보라고 .. 음.. 그래도 남아있다에 한 표. 왜냐면 세상엔 ㅄ이 너무 많으니까. 2. 극포화에 생초보가 제조해야 비빌까 말까라고? 내가 1번에서 가능하다고 한 건 니가 말한 그런 시장이 아님.. 너가 그런 시장에서 어떻게 이기겠음. 그런 시장은 진짜 뭔지랄을 하더라도 일단 노출이 되어야 팔리든 말든 하다보니 어뷰징으로 상위 올리거나 너가 실력키워서 외부유입 ㅈㄴ 끌어올 능력 없다면? 일단 안 되겠지.
3. 아 근데 마침 써있구나? 외부유입 너도 생각 중이구나 ㅇㅇ 근데 아마도, 예상되는 시나리오 써보자면, sns마케팅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것도 니가 버티기 쉽지 않을 거야. 내가 말하는 외부유입은 카페 침투, 오픈채팅방, 커뮤니티, 블로그 이런 돈 안 드는 것들 말한 거긴 함. 일단 난 먹을 게 남아있다에 한 표. 근데 엔간한 아이템 아니면 시작 안 할 듯.
안녕하세요. 넘 절실해서 질문드립니다. 올해 시작한 초보 스스, 오픈마켓 판매자입니다. (저는 이게 편해서 존대로 하고 반말로 걍 편하게 해주세여) 이번 첫 달 매출 약 50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근데 아직 순이익이라고 보기는 너무 어렵구요,, 현재 아버지가 하던 사업을 이어받아서 책비닐, 단색시트지, 인테리어필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양도양수 문제 때문에 그냥 새로 시작하고 있어요.) 좀 길고 막연하겠지만... 3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답변 달아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1. 제가 가진 제품의 특성상, 단가는 낮은데 광고 cpc는 높아요... 그래서 효율을 따져서 광고를 약하게 하자니 주문이 너무 조금 들어오고, 적자를 보더라도 일단 주문량이랑 리뷰를 만들어야는 생각에 광고를 좀 세게 돌리자니 효율이 너무 안 나옵니다. 원론적으로 그래서 단가를 높은 걸 하는 게 좋았겠지만...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적자봐도 광고 세게 돌리기 vs 그래도 효율 생각하면서 하기 중에 뭐가 나을까요?
2. 저희 스마트스토어 이름이 애초에 시트지 관련 쪽입니다. 그것도 그렇고, 아직 소싱을 마구잡이로 하기엔 우려도 있고, 자칫 전문성도 없고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봐 고민 중에 있는데. 그래도 일단 판매 상품을 여러 범위로 넓혀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있는 인테리어 쪽에서 넓히는 게 좋을까요? 혹은 그냥 지금 있는 거나 제대로 잘 파는 게 좋을까요
3. 아버지가 좀 강행하셔서 어쩌다보니 아스테이지 (투명비닐) 방풍비닐이랑 책상에 까는 투명매트 쪽으로 넓히게 되었는데, 여기도 위와 마찬가지로 일단 단가도 낮고 광고 cpc 높고, 더군다나 인테리어 고인물 판매자가 많고 전문적이라 제 생각엔 사실 너무 쉽지 않아보입니다 ㅜㅜ 이런 문제는 사실 2024년 지금 상황에서는 스마트스토어 어디든 마찬가지일까요? 아니면 진짜 여기는 거의 진입이 힘든 시장 (키워드) 일까요? 그래도 어떻게든 팔아야되는 건 똑같은데, 혹시 고수 입장에서 보실때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1번 답변. 일단 너가 잘 알고 있는 듯. 그런 상품을 보고 '안 될 상품'이라고 한다. 미안하지만... 니말이 딱 맞음. 광고안하면 안 팔리는데, 광고를 하면 안 파느니만 못 함. 하지만 안 된다고만 생각하면 발전이 없으니 디벨롭을 해보자면 ,,, 1. 너말대로 적자보더라도 초반에 광고 돌려서 리뷰랑 판매수 쌓는 게 맞음. (추후에 회수가 가능하다면 당연히 이게 좋지. 하지만 회수가 될지는 당연히 모르지. 그냥 일단 열심히 해보는 거지. 해보고 포기하는 게 맞으니까. 엄청 큰 돈도 아니고.) 2. 검색광고 실력 ㅈㄴ 낮을 거 같은데 검색광고도 실력이라는 게 있다. 여러 방면으로 공부해봐라. 2-1. 다른 마케팅 방법도 찾아야겠지? 블로그든 구글이든 타 오픈마켓의 sa든 da든.
2번 답변. 이거 답변 ㅈㄴ어렵네 .. 일단 내가 이거해라 해서 이거하고 저거해라 해서 저거하면 너도 ㅄ임. 맥락도 스토어도 모르는 내가 정해준 답을 따라간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너가 답을 구해내야할 듯. 다만 이것저것 해서 그거라도 좀 매출을 내보면 어떨까 싶음.. 이것저것 올리면 스토어 정체성 말아먹는 건 맞지만, 반대로 우선 날려먹을 정체성이 있는 스토어가 되긴 해? 그게 아니면 일단 이것저것이라도 올리고 스토어 예술성 이야기는 뒤로하고 일단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게 맞지 않겠어? 내 답은, 이것저것 올려서 그것도 ㅈㄴ게 하고 지금 하는 것도 ㅈㄴ게 해. 뭐든 ㅈㄴ게 해라 매출 뜰 떄까지
전에 비닐 제조하는 분 대화해봤는데 장당 가격이 전 단위로 움직인다던데.. 그 분도 자사몰도 ㅈㄴ 열심히 하더라. 너네 쪽은 아마 대량구매하는 기업고객을 타겟팅하면서 움직여야 그나마 먹고살 수 있는 시장가틈 ... 근데 그분 보면 sns광고도 하시고 하던데, 잘은 내가 모르겠다만... 일단 확실한 건 제품의 가격을 올려서 팔 순 없는 건 확실하니까(경쟁때문에) 이런 경우 1. 재구매가 계속 일어나게 해야함 2. 제품의 판매 수량을 올려야 함 3. 하나 팔 때마다 어떻게든 리뷰를 잘 쌓아서 압축 성장 해야 함 이렇게 보이긴 한다. 3번이 가장 중요하다. 고객님들께 전화 잘 받고 존나게 잘 해줘라
ㄴ 진짜 눈물날 정도로 너무 자세하게 도움되게 써주셨네요. 진짜 제가 인터넷에서 얻은 답변 중ㅇ ㅔ 가장 현실적인 도움됐습니다. 일단 ㅈㄴ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던대로 사업 번창하십쇼!
ㅇㅇ..좋다.. ㅈㄴ게 하는 게 핵심이다.. 열심히 하라는 뜻이다. 근데 중요한 건 '잘' 해야해. 열심히 삽질하지말고 열심히 잘해. 알고리즘 간파? 트래픽? 그런 거 다 한 철 장사다. 네이버가 망하면 망할놈들이다. 어느 플랫폼에 가든 동일한 건 인간심리에 대해 공부하여 그것을 공략하는 영업법이다. 행동경제학 책 많이 읽어. ***태도가 전부다 명심해라!!*** - dc App
안녕하세요! 판매업은 생각도 안하다가 취미생활로 만들던게 주변 반응이 좀 있어서 온라인으로 판매해보려고 합니다. 판매는 번개장터 같은 접근 쉬운 플랫폼에서 판매를 하다가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판매하려고 하는데 이제 막 졸업한 졸업생이라 세금에 세 자도 모르고 마케팅도 모르고 사업에 사자도 몰라서 며칠 동안 찾아 봤지만 정보랑 지식이 너무 방대해서 알 수 있는게 많지 않았습니다. 대량의 정보를 순서없이 접하니 어지럽네요. 만일 용돈벌이 식으로 월 수익이 1~50만원 미만정도로 잡혀도 사업자 등록을 해야하는지 세금은 또 어떻게 납부해야하는지 등등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뭘 물어봐야될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초보 판매자한테 추천해주실 영상이나 글 같은게 있을까요?
ㅎㅇ 1) 지금 1년에 1억400만 까지는 간이과세자임. 간이과세자는 세금이이 거의 없음. (업종에 따라 다르니 확인 후 사업자내기) 그리고 세금은 내는 게 좋은 거다. 매출을 냈다는 거니까. 세금은 일단 너가 일을 시작하고 잘 안 되면 폐업으로 끝내면 되고, 잘 되면 알아서 신나게 알아볼 거야. 세금은 뒷일로 미루고 일부터 시작해 2) 너무 큰그림만 그리지말고 눈 앞의 일부터 시작해봐. 사업자 내기, 통신판매업자 신고, 스토어 입점 등등. 3) 일단 한 번 해봐. 그리고 초보자한테 추천할만한 그런 건 없고 닥치는대로 보고 실행해봐. 책도 읽어. 책추천 그런거 너무 구하지말고 걍 암거나 5권 읽기나해보셈
고마워요! 열심히 해볼게요. 다른 분들 댓글도 보고 있는데 답글 퀄리티가 너무 좋으셔서 저한테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ㅇㅇ 어디가서 고마워요 말고 감사합니다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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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아이템마다, 판매자 실력마다 다르겠다만은,,일단 쿠팡이 진짜 화력 좋긴 함..문제는 광고를 해야 좋다는 거.. 그래서 결국은 로아스싸움으로 가는 듯.아마 나중가면 검색광고 실력이 필요해짐을 느끼게 될 거야.일단 해봐.그리고 장점이 나이많은사람들 쿠팡 원툴로 구매하는 사람 많고 고객이 전체적으로 충성심이 높음단점은 쿠팡은 별명이 씨팡임고객 갑, 쿠팡 을, 판매자 병이 순서임
처음부터 모르는 상태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자본금은 500정도 있습니다
500으로 강의 듣지 마시고 500으로 가능한 무엇이든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해보면서 개고생도 해보시고 고객한테 욕도 먹고 눈물도 흘려보시고 모임나가서 잘나가는 사람보이면 똥꼬빨면서 술도 사주면서 조언도 들어보시고 다 해보세요.
형 나는 9월부터 구매대행 스토어 열었어. 가격이 좀 있는 제품들인데 기존 스토어가 꽉잡고 있어서 최저가로 상품을 올리고 있거든? 스토어 일일 방문자 수는 100명 정도 되는데 지금까지 15개 정도 팔리고 오히려 최근에 판매가 거의 안되고 있어. 상세페이지를 알리에서 영어로된거 그대로 쓰고 있는데 이거 번역해서 꾸미는거 해야할까? - dc App
재밌네. 내 생각 주저리 적어볼게. 답변 달아주라. 1)설마 고 객단가에 저마진은 아닐테고 ,, 마진이 박하지는 않을텐데 가격으로만 밀고나가면 다음 경쟁자가 100원 낮춰 들어오면 어쩔 건지? 2)상세페이지 그런 jot같은거 왜씀.. 걍 크몽에서 번역상페 맡기거나 상페 캡쳐따서 gpt한테 번역시키고 너가 그래픽 툴(망고보드, 포샵, 일러) 배워서 바꾸면 되자나
3) 일방문100이면 뭐 검색해서 누가 들어오긴 하나보네? 근데 cpc설정 어케해놨는지 좀 보고싶네 4) 15개까지 팔렸으면 그래도 경쟁사꺼 말고 너꺼 사주는 사람 있다는 건데 뭐가 문젠지 봐보고싶네 그리고 오픈톡 열어서 링크남겨줘 너꺼랑 경쟁사 상페 봐줄게. 왜 고객이 너 좆무시하고 경쟁사가 승자독식하는지 알려줄게 내가 입장한 뒤에 내가 빅파이라는 확실한 인증을 할 것이니 링크달고 대기.
보통 자본금 100정도 있으면 광고 돌리고, 제품 싼거 만원짜리 20개정도 구매해서 쿠팡 도전하는건 어케 보니 더 자본금이 많아야하니 첨해보는 거라면
100은 애들장난이지
투잡뛰면서 하는 거면 약간 옜날에 동네 도매상에서 양말 떼다 파는 느낌으로 해본다면야, 100만원 시작을 오답이라고 할 순 없겠지. 근데 창업으로 하는 건데 100만원이면 그건 뭐 이도저도 안 된다. 그리도 한 가지 못 보는 점을 알려주자면 장사는 잘 될 수록 통장 잔고가 비어. 국룰이야. 왜냐면 더 많은 재고확보, 더 많은 광고 등등 투자금이 계속 들어가. 그래서 만약 100으로 시작해서 잘 됐을 때, 돈을 더 충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할 거야.
와 클라스 역대 글중에 제일 실질적으로도움된다
ㅈㄴ 간만에 온다 간만에 답글이나 달아볼까
책뭐읽음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는 게 좋을까? 리뷰 달면 추첨을 통해 뭐 증정 이런 거. 한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
중국에 직접 갈 형편은 안되고 1688이나 알리바바 같은데서 사다가 판매하는건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