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시설좋은곳 월 3만원 정도 하던데, 어차피 나는 거기 사용못하고 월에 몇번 회의실이나 빌려준다고 하더라고
공용시설물(인쇄기, 공용 테이블 등)은 상주 사업자들만 사용할 수 있다고함.
그럴거면 어차피 사용하지도 못할거, 좀 거리가 있어도 월 2만원 안되는 곳들도 있던데 그런데서 하면 되지 않음?
비상주사무소 하는분들 아예 사무소 출근 안하나?
나는 해당사항 없지만 청년 창업 비과밀 지역에서 하면 감면혜택 받는데, 집에서 아주 먼곳에 해놓고 가지고 않으면 그거 조사나온다고 하던데
그게 문제될거 같으면 저렇게 시설물 사용도 못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이해가 안되네
나 비상주 주소대여만 햇는데 최근에 대출땜에 신용보증서 현장실사 해야된대서 그때한번 가봄.갈일없
거기 우편물 찾으러 갈일도 잘 없나보지?
과거에 이용했던 비상주 사무실은 실사 대비를 해줬었음. 방 몇개가 항상 비어져있고(책상 컴퓨터 셋팅만해둠) 실사 나온다고 하면 우리 사무실인 것 처럼 밖에 표지판 바꿔주고 ㅇㅇ 우편물도 어디서 온건지 확인 해주고 동의 하면 뜯어서 사진찍어 보내주고 폐기해줬었음 1년동안 딱 한번 감 초반에 반품 주소지를 3PL이 아니라 그쪽으로 설정 해놨어서 그거말곤 가본적 없음
만원차이면 가까운곳이 나을듯... 일단 초창기에는 의심받지는 않겠지만 사업장주소지랑 실제 업장이랑 너무 차이나는경우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리고 우편물이나 택배를 묻지도 않고 사업자등록증상 주소로 보내는 사람들도 많아서 가까운곳이 주기적으로 가지러가기도 편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