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떻게 처리하는 편임?

배송비내기 싫어서


오배송 지연으로 반품해둔거 같더라고


그냥 조용히 묻어가는 편임

아니면 적극적으로 거부 처리하는편임?


이건 네이버 측에 문의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