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에 갤럭시 홈 미니가 사은품으로 대중에서 선보이긴 했지만
너무 늦은 감이 많습니다.
진짜 핵심은 다들 아시다시피 ST HUB에 있거든요.
그야말로 스마트싱스 자동화의 핵심!
이 중요한 핵심인 허브와 센서들이 국내 발매가 되어야 현재 직구로 인한 위험 부담과 금액/시간소요, A/S 문제 등에서 벗어나
보다 대중화를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아래와 같은 블로그에 스마트싱스 커뮤니티를 홍보하는 성향의 포스팅들이 비슷한 날짜에 올라온 것을 보면
삼성 측에서도 활성화 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부디 이 움직임이 단지 가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허브와 센서 등에게도 적용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엌 디시답지 않은 글이긴 하네. ㅋ 글이나 댓글은 자유롭게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