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포로 입문해서 그런지 엄청 헷갈리네.

지금 허브 역할 하는 게 구글 네스트 허브 가지고 있고 타포 h200이라고 타포 전용 허브 있음.


일단 타포는 센서하고 카메라가 모두 허브에 직결됨. 공유기에서 아이피 안 받아가더라.


근데 아까 공부하느라 블로그 보니까 매터 오버 와이파이는 공유기에 모든 기기가 연결되고 컨트롤만 허브가 한다고 써있더라.


그러니까 매터 오버 와이파이는 공유기를 거쳐 로컬로 연결된 걸 허브가 컨트롤하는 거고 매터 오버 쓰레드라는 게 타포 허브처럼 허브에 직결돼서 공유기 안 거치는 게 맞는 거지?


그러니까 쓰레드는 공유기 좀 후져도 되는 거고 오버 와이파이는 너무 많이 연결하면 공유기에도 부하 걸리는 거로 이해하면 맞는 거?

공유기 아파할까봐 스싱스 사서 붙이려고 했는데 오버 와이파이가 공유기 거치는 거면 의미 없지 않나 싶어서리.

내 공유기도 간이나스 지원하는 녀석이라 후지진 않은데 다른 사람 사용기 보니까 너무 많이 붙이지 말라고 써 있어서 물어봤음.


이상 뉴비 케어 좀 부탁드립니다, 고인물 성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