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조명이랑 연동해서 하던데 문열림 -> 모션인식 -> 조명 on 혹은 반대 이렇게 하거나 아예 fp1같은 고성능 재실센서 하나로 퉁치는 방법도 있는 것 같고.. 혹은 스마트태그나 위치 기반으로 집에 들어가면 조명이 켜지게 만드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스붕이들 추천은 뭔지 궁금해
방 : 문열림 -> 블라인드 내리기 및 전등 on, 멀티탭 개별 작동으로 컴퓨터랑 충전기 전원 인입 문닫힘은 반대로
재실이 가장 까다로움. 방 특성마다, 사람특성마다 다 다름.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모션센서(PIR) + fp1같은 재실센서(mmWave) 이거 외에 도어센서나 ToF기반 카운터센서로는 특정유형의 공간에서는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소지한 모바일폰이 너의 위치라는 가정 하에서 스마트태그나 블루투스 신호세기를 통해서 재실위치를 판단할 수도 있음.
모드 및 루틴으로 GPS기반 넓은 지역의 재실을 만드는 건 일단 설정 해두는 게 좋음.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에서도 되는 거 같고 GPS보다 정확도가 좋은 듯? 넓은 지역에서의 재실을 완성하면 집 안에서의 재실도 센서들로 세팅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