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아니고 저때 자다가 악몽 꿨음
분명히 침대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다 생각했는데
시각 정보는 오른쪽 바라보는 그대로고
그 상태로 몸만 계속 움직이길래 119 부를까 하는 순간 딱 오른쪽 바라보는 그 자세로 잠에서 깸
전형적인 가위눌림 현상인덧
일단 평소엔 방 문 열고자서 괜찮나 싶더니
명절연휴라 가족이 잠깐 머물면서 새벽까지 뭐 하니까 방문 안닫으면 잠을 못잠..
연휴땐 커튼 다 치는건 포기하고 창문 열고 자야겠슴
농담아니고 저때 자다가 악몽 꿨음
분명히 침대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다 생각했는데
시각 정보는 오른쪽 바라보는 그대로고
그 상태로 몸만 계속 움직이길래 119 부를까 하는 순간 딱 오른쪽 바라보는 그 자세로 잠에서 깸
전형적인 가위눌림 현상인덧
일단 평소엔 방 문 열고자서 괜찮나 싶더니
명절연휴라 가족이 잠깐 머물면서 새벽까지 뭐 하니까 방문 안닫으면 잠을 못잠..
연휴땐 커튼 다 치는건 포기하고 창문 열고 자야겠슴
묘사 ㅈㄴ 소름돋네 ㅋㅋㅋ
드디어 이 갤에도 문학가가 생겼구나
무친 3552
이산화탄소 귀신들렸노 ㄷㄷㄷㄷㄷㄷ
끼야아앙아아아아앙ㅇ아아ㅏ아아아아ㅏ앙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