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 / 개별난방이고


온도조절기 교체하려고 스터디하다보니 배우기가 너무 어렵기도 하고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되네요. (+온도조절기가 돌아가신 전 집주인분이 30년전 입주시 설치한것으로 추정되는 구형이라 두려운것도 있구요(금고 손잡이처럼 눈금 돌리는 방식))


고민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 온도조절기를 일정 온도(ex.)25도에 맞춰두고


분배기(구동기?)의 플러그를 스마트스위치에 꽂고


일정시간에 플러그를 꽂게 자동화 하는 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겨울철 21:00에 플러그를 꽂고 04:00에 플러그를 빼는식)


이게 보일러에 부담이 가는 방식인지도 궁금하고


가능할지 궁금해서 여기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