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싱 커튼이랑 방등 설치해볼까 하는데 관련 질문 몇가지 하려고 합니다 !
일단 스싱 커튼이랑 방등 다는 목적은 아침 기상(지정된 시간에 점등 + 커튼 걷힘) 및 핸드폰 제어용입니다
그리고 제가 앱등이라 애플 홈으로 제어하려고 합니다 !
1. 가성비 제품들로 일단 입문하려고 하는데 보통 지그비 방식이 많더군요. 그렇다면 허브가 필수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커튼과 방등이 다른 제조사라면 허브를 두개나 사야되나요?
2. 앞서 말했듯 목적 중에 기상도 있는데 아침 시간에 방 점등이랑 커튼 걷히게 하는 기능은 와이파이 스싱 제품 같은 경우 자동화 설정을 핸드폰 통해서 설정되는건가요? 아니면 또 따로 허브가 필요한가요?
공지글을 나름 정독해봤는데 실제 적용하고 알아보는 건 잘 모르겠어서 질문 글 적어봅니다 ..
1번의 연장 선상으로 만약 허브를 더 사는게 와이파이 모델보다 더 나갈 경우 와이파이 모델을 살거 같은데 제품 추천도 몇가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보통은 허브 1개에다가 다른 제조사 제품 다 같이 씀. Zigbee 장치랑 스마트싱스가 그게 좋은점임. Zigbee 지원하는 장치면 스마트싱스 일단 붙여놓고, 작동이 안되면, 누군가 작동되도록 할 수 있는 '엣지 드라이버' 라는 걸 만들어놔서 그걸 찾아가지고 설치하면 붙음.2. 와이파이모델들은 허브가 필요없음. (다만 Matter over wifi 라면 매터 허브 있어야 함) 스마트폰으로 앱을 통해서 설정함.웬만하면 허브를 사는게 장점이 많고, 가격이 더 나간다 해도 허브를 사는게 더 좋음이유는 '로컬 자동화' 때문임.wifi 모델로만 구성했을 경우에는 제품들이 집이 아니라 외부 어딘가 서버에 저장된 로직에 따라서 기기가 작동함.이게 은근히 느리고
가끔 서버가 뻗었는지, 아예 안되거나 10초 뒤에 실행되고 이러면 답답해서 못써먹게 됨. 그렇게 wifi 클라우드 환경에서 로컬 자동화로 욕심이 생기게 됨. 로컬 자동화라고 하면, 허브가 그 서버의 역할을 일부 해줌. 같은 로컬에 연결된 기기들의 상호 로직이 허브 안에 있으니까, 반응속도도 빠르고 클라우드 서버 장애가 있어도 문제가 안됨.
아하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