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싱스에 화장실 등 + 샤워부스등 + 환풍기 스마트스위치 3구 쓰고 있음.


당근에 시하스 카운터 센서 있던데 아카라 FP300(재실+온습도)랑 고민중.


FP300은 정발 안됐지만 카운터는 5만, 아카라는 8만예상.
가격은 한 3만원 차이나는데, 아카라는 추가로 온습도센서가 있다 정도?(화장실 고정이면 무슨 쓸모가 있을지는 모르겠음-습도 높으면 환풍기 더 켜놓기?)


카운터 센서는 당장 내가 필요한 요구사항은 충족할 것 같음. 당장 살 수도 있고, 별다른 설정없이 스싱 직결도 큰 장점이고.
다만 미래에 어딘가 활용할 수 있다는 확장성은 부족하지 않을까 싶기도.

카운터센서면 충분할 거 같음?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