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갈 집이 이미 인테리어가 사실상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뜯어고칠 것이 별로 없긴 해
근데, iot 같은건 몰랐던 인테리어 업체,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라서 그런거 대응은 한개도 안되어 있음.
그래서 그냥 그 상태로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서 살까 싶은데...
스위치가 고민임.
그래서...
스위치를 지그비 스위치로 교체할까?
아니면 그냥 기존 스위치 나두고 이너릴레이를 설치할까?
뭐 아직 입주한건 아닌데,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도저히 이건 결론이 안나서 ㅎㅎ
내가 인테리어 하면서 스위치를 다 르그랑 아테오로 바꿨었는데, 나중에 iot 관심생겨서 이너릴레이 다 달았다가 결국 다시 지그비스위치로 바꿈
스위치가 이쁘다 > 이너릴레이 신경 안쓴다 > 스위치
스위치가 이뻐도 이너릴레이 달면 그 켜고 끄는 방향이 계속 제각각이 되버려서 모멘터리로 가야하는데 또 모멘터리 갈거면 느낌이 별로라 그냥 지그비스위치로 가게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