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마음먹고 해야돼서 빡센듯
전동 우드블라인드 배송받고 전동모터 갖다 다는데 한달걸리고
그거 실제로 연결해서 테스트해보고 다시내려고 보수하고 자동화 짜는데 몇주 걸리고...
처음이라 놓친부분들있어서 고정 잘 안돼서 지금 작동 애매하게하고 오프라인돼서 안움직이는 블라인드도 있는데
이중커튼이라 커튼만 작동시키고 흐린눈하고 대충 방치중....
블라인드가 길어서 모터하나 더 달아서 연결하고 전선 정리도하고
샤프트 고정도 다시하고 구리스도 발라줄 예정인데
모터 하나 더산거 저번달인가 하여간 온지 꽤됐는데 마음먹기가 힘들어서 계속안하다가
이번 주말에는 할라고....
나머진 걍 정리하고 달아주면되는데 모터하나 아예 더다는건 모터 두개 차이안나게 잘 연결해야돼서
테스트하고 그러면 내년에나 다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ㅋㅋ
그정돈 아니던데
걍 너가 게으른거지
집에 유지 보수 자기가하면 돈도 많이 아끼지 좋지
금방 하는데 너가 안하는거지
이번 주말에 싹 해치우자
처음 해봤는데 커튼 설치는 별로 어렵지않던데 블라인드는 다른가요? 별 차이 없을거 같은데
일반 블라인드는 쉬운데 우드블라인드는 모터를 블라인드 안에 잘라서 넣어야돼서 개피곤함
다들 매콤하네.. 근데 존나 힘들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