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원래 옛날 제습기 버튼 수동으로 눌러주려고 샀는데 1. 생각보다 미는 힘이 없다 2. 팔 길이가 미묘하다 위 2개 이유로 제습기에 고정했다 좀 지나면 위치 틀어져있거나 떨어져있어서 삼성 인버터 제습기 그냥 샀음ㅎ 다들 어떻게 쓰나 궁금해서 물어봄
할인할때 여러개 사서 쟁여놨는데 얼마 전에 전기장판 타이머용으로 처음 달았음 나도 딱히 쓸 곳이 생각이 안나더라 전기장판도 사실 팔길이 때문에 앞으로 기울여서 갖다 붙여놓음ㅋㅋ 스싱 붙는 기기사는게 제일 좋아서 결국 그렇게 변화하게 되는듯
하긴 수동으로 전등 누르기 귀찮아서 재실감지랑 지그비 전등스위치 사는데 ㄹㅇㅋㅋ
그나마 커피머신에 붙여볼까 싶긴한데 버튼 하나하나에 다 핑거봇 달아야되고 어차피 사람이 가서 잔 놔야하는거라 굳이 싶어서 아직 실행은 안해봄
핑거봇, 선풍기 스위치 누르기 딱뎀 - dc App
내가 스싱 선풍기쓰는 호구야, 글고 ir리모컨으로도 선풍기 조작하니까 쓸일이 글케 없는듯
팔 길이는 작은 원형 자석 같은거 덧대서 맞추고 세밀한 건 여기 짱짱맨 형이 만든 드라이버로 퍼센트 조정해서 쓰고 있어 압력은 좀 웃긴게 뭐 누르기에는 약한데 쓰다보면 고정 테이프는 밀려서 떨어지더라. 힘은 터치 스위치에 딱인데 쓰려면 개조해야하고...
실리콘이나 폼테이프 다 써봤는데 ㄹㅇ 신기하게 힘은 약한데 쓸수록 밀리더라고
온수매트 틀기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