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집에 살고있는데 집에 해가 잘 안들걸랑요?
거기다 밤이 길어지니까 아침에 눈뜨기가 힘들어서 전등을 자동화해보려 하걸랑요
아무래도 월세집이다보니까 라맥스꺼 붙여쓰는거 살라다가
스위치 직접 바꾸는것도 할만하다길래 중성선 여부좀 여쭙고자 글 써봅니다..
위가 4구, 아래가 2구짜린데.. 화장실 환풍기쪽도 2구랑 구조는 동일하더라구요.
상분리나 중성선, 배선작업 등 스위치 교체시 조언 주실만한 게 있을까해서 질문납겨봅니당..
아니면 그냥 라맥스 머시기 사서 달아쓰고, 거실은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ㅎㅎ..
계속 갤 뒤져보다보니까 중성선은 없는거같은데 콘덴서는 스위치쪽에 달 수 있을까요? 전등이 다 매립등이여가지고...
중성선은 특별히 IOT 시공 같은게 아니면 없는게 기본이라고 보면 된다 월세집에 중성선 배선작업은 개오바 아닌가 싶기는한데.. 난이도 자체가 높지는 않은데 기구를 안 뜯고 하면 더 힘들지 않은가 싶음 배선작업은 둘이서 해야지 혼자하다 끊기거나 하면 대참사임 매립등이어도 커버 떼어보면 내부에 선 뽑아낸게 있을텐데 거기다 콘덴서 달면 됨. 그거도 어려울 정도면 그냥 스위치봇이나 쓰는게 나아보임
매립등이 하필이면 스위치 하나에 2~4개가 한번에 들어오는 방식이라 난감하네요..ㅋㅋ
@봄집사 결국 하나로 컨트롤 된다는건 하나에 메인 배선이 나와있고 나머지는 점프선이나 병렬로 붙어있는거일걸 일단 커버라도 한번씩 뜯어보는걸 추천함
@ㅇㅇ(221.149) 까보니깐 [등4 - 등1(스위치연결) - 등2 - 등3] 이런구조네요
@봄집사 등1에 보면 메인선하고 등1하고 커넥터가 연결되어있을거임. 스위치 IOT로 갈 때 거기에 콘덴서 달아주면 댐 스위치별로 콘덴서는 하나만 연결되어도 작동함. 편한 쪽으로 하나씩 연결해주면 된다
@ㅇㅇ(221.149) 아 콘덴서는 달아야되면 걍 선 젤 많이들어오는 전등에 달아주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봄집사 뭐 그냥 스위치 달아서 정상작동하면 꼭 안 달아도 되긴 해 현관 센서등처럼 자체 대기전원 가지고 있는 등 같은거 스위치에 껴있으면 콘덴서 없어도 작동은 하더라 근데 주방이나 침실은 다 콘덴서 있어야 정상작동했음
@ㅇㅇ(221.149) 감사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