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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스마트싱스를 인수한 2014년부터 10년이 지나는 동안에 집에서의 경험을 쌓고 넓혀왔다
스마트싱스에는 4억 3천만명의 유저가 있다
그리고 모든 브랜드에서 4700개의 디바이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 것들은 다른 브랜드가 할 수 없는 일이다.
연결된 기기를 넘어 삼성은 집을 위한 개인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기가 보고 듣고 답하며 반응하게된다.
연결된 기기들은 7년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서포트한다
우리는 2017년부터 스마트싱스 HRM을 도입했다
(SmartThings Home Appliance Remote Management)
삼성은 집의 동반자가 되기위한 가장 앞서가는 회사이다.
Ai 비전 인사이드는 더 많은 음식을 인식한다. 구글 재미나이를 탑재하기 때문이다.
라벨과 텍스트, 생김새로 냉장고에 어떤 음식이 들어가고 나가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로 오늘 어떤 음식을 할 지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오늘 뭐 먹지(What's for Today)이다.
오늘 뭐 먹지를 만들게 된 것은 사람들이 요리에 있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이 메뉴 정하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레시피를 고르면 자동으로 냉장고 안의 푸드 리스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마트싱스 푸드의 레시피가 보여진다.
스마트싱스 푸드의 레시피는 '오븐으로 보내기' 버튼을 눌러서 정확한 조리시간이 오븐에 보내진다.
비스포크 제트봇 AI 스팀 울트라의 카메라는 단순히 청소하는데에만 쓰이지 않는다.
이 것은 케어를 위한 카메라가 되기도 한다
스마트싱스로 밖에 나와있을 때도 반려동물이나 아이나 가족들을 케어할 수 있다.
빅스비로 집 밖에 있을 때 로봇청소기에게 청소를 맡길 수도 있다.
삼성은 HSB와 스마트홈에서 협력한다.
우리는 함께 스마트싱스 홈 케어에 스마트홈 세이빙을 출시한다.
스마트홈 세이빙은 최첨단 기술 기반의 보험이다. 연결된 기기에서 오는 데이터로
주방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A/S에 걸리 시간을 줄여준다.
HSB는 삼성과 보험 사이에 다리를 놓을것이다.
스마트싱스는 매일 사용하는 기기로부터 의미있는 사용자의 활동 상태를 알아낸다.
그래서 미래에는 갤럭시의 데이터로 가족들을 케어하고 치매의 초기 징후를 파악할 수도 있게 지원할 것이다.
오븐도 신제품 나오나보네
홈케어 예뻐지네
이젠 오븐에도 콤보처럼 큰디스플레이 들어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