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다운라이트랑 스트립만 쓰는지 원..


방에 심플하게 납작한 평판 LED 등으로 지그비나 매터나 스싱에 직결하고 색온도 조절만 됐으면 하는데 그런게 없네


1번 후보 : 이케아 플로알트


이건 일체형에 냅다 꽂으면 되고, 정사각형, 직사각형 있어서 거실 화장실 다 써도 괜찮고, 스싱에 직결 가능하지만 색온도가 4000k 밖에 안됨. 아 양놈들 방 어둡게 하는건 정말..


그리고 레딧쪽 뒤져보면 버그도 좀 있다 함


2번 후보 : 리오센 엣지등 + 필립스위즈 드라이버


리오센이 사이즈가 다양해서 집 전체 여기저기 같은걸로 도배하기 좋음. 가격대도 좀 있지만 결정적으로 필립스 위즈 드라이버가 와이파이/클라우드 방식임.


3번 후보 : 이라이트 천장등


디자인이 제일 깔끔함. 이것도 와이파이/클라우드 방식


4번 후보 : 아카라 T1M


디자인 불호. 테두리 RGB 극혐. 원형밖에 없어 거실용으로 쓰기에는 조금 무리


5번 후보 : 알리발 투야 묻지마 천장등


중국산. 검증안됨. 뭐 할때마다 사다리 타야함. 등짝 스매싱.


6번 후보 : 슈뢰딩거의 천장등


리모컨(RF) 방식의 색온도 조절이 되는 천장등을 사서 안정기 뜯어내고 지그비나 매터 방식의 드라이버로 마개조


하다하다 이거까지 생각했는데, 일단 장점은 다양한 디자인중에 고를수 있고, 가격이 비싸지 않음.


문제는 이런 천장등의 설명에 내부구조를 알 수가 없음.  CW, WW의  LED 칩이 채널분리되어 있어야 하고,


정전류 방식인지, 사용 전압이 얼만지 그런것들을 알아야 거기에 맞는 드라이버로 바꿀텐데 사서 까보기 전에는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