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비 통신 방식을 쓰는 가성비 제품들은 애플 홈에서 지원 안 함


애플 홈은 홈킷 지원하는 제품 혹은 매터 통신 제품만 가능하고


홈킷 제품은 mfi 인증 탓에 대체로 비쌈, 매터 제품도 한정적임


방법이 있긴 하지만 복잡하고 준비물과 돈이 많이 듦


홈 < 애플티비or홈팟 < 홈브릿지 < 스싱스 < 지그비 제품


이렇게 연결 되어야한다고 들었음


홈브릿지 서버를 계속 돌려줄 미니pc 같은 것도 필요하고


그냥 대충 스싱스 사면 되는 것과 비교하면 추가되는게 너무 크다


애플티비(20만원), 스싱스(4만원), 미니pc(20만원)


아직 시작도 안 하고 생태계 구성에만 44만원이 들어가네


그마저도 애플 홈 특성상 클라우드 연결과 인터넷의 의존성이 커서 안정성마저 별로라니


괜히 폐쇄적인 플랫폼이 별로라는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