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빌드 위크 2026에 삼우가 전시했길래 구경하러 갔다.
그리고 직원에게 물어보면서 알게된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삼우는 삼성물산의 자회사이다.
삼우는 작년 삼성의 CES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빌딩의 외벽에 붙일 수 있는 IoT모듈인 Fit을 발표하고 전시했다.
그리고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으로 전시를 했다
1. 성수와 서울대에 Fit을 설치하는 것을 진행하고 있다.
2. 성남이나 서울 도심쪽에도 컨설팅하고 있다.
3. Fit은 스마트싱스에 연동된다.
4. 스마트싱스는 각각의 감지기나 컨트롤러들이 스마트싱스에 연동이 돼서 FIT에 연동이 된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외부 차양에 붙어있는 FIT이 건물 바깥과 안의 조도를 감지를 해서 FIT을 움직인다. FIT을 움직여서 건물의 차양을 조절하고 실내 조도 환경을 동일하게 맞추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다음 온도계를 통해서 온도가 감지되면 바닥공기를 통해서 풍량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공기조화를 운영하고 있다.
5. 기본적으로 스마트싱스와 연동된 건물 안에있는 개인 자리에서 컨트롤도 가능하다.
6. FIT이 적용된 POC 쇼룸을 경주와 성수동에 만들었다. 관심이 있다면 와서 체험해볼 수 있다.
와..약간 망상에 가까운 시나리오긴 한데 이러면 공유 오피스나 자습실같은 공간에서도 괜찮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