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거실에 V3허브 쓰다가 스싱 스테이션은 내방에 추가해서 쓰고 있었음
그러다가 V4 나와서 구매하고 사용 중인데
메인 허브는 V4 그 아래 서브허브로 V3랑 스싱 스테이션 사용 중인데
이렇게 서브허브 늘리는 게 더 좋은가?
아니면 그냥 단일 메인 허브로 V4만 쓰는 게 나음?
원래 거실에 V3허브 쓰다가 스싱 스테이션은 내방에 추가해서 쓰고 있었음
그러다가 V4 나와서 구매하고 사용 중인데
메인 허브는 V4 그 아래 서브허브로 V3랑 스싱 스테이션 사용 중인데
이렇게 서브허브 늘리는 게 더 좋은가?
아니면 그냥 단일 메인 허브로 V4만 쓰는 게 나음?
전기비나 관리귀차늠 아니면 서브허브 있으면 좋은건 맞음. 다만 서브허브를 어떻게 두는게 좋은지는 상황에따라 다름
추가 허브는 서브 vs 독립 둘로 사용 방식이 나뉘는데 재실센서같은 연산 부하가 심한 장비가 많다면 독립허브로, 아니라면 지금처럼 서브 방식이 낫긴한데 이것도 자기 상황을 잘 고려해야함. 지금처럼 서브로 두면 리피터 역할, 메인허브 사망시 백업허브 역할을 해줌. 대신 IOT장비에 필요한 연산은 메인허브만 함. 독립으로 두면 추가 허브가 리피터는 안해주지만 대신 다른 장비들 연산 보조를 해줌. 근데 허브마다 필요한 엣지 드라이버를 따로 설치해야 되고 A허브 장비, B허브 장비를 섞어서 자동화를 만들면 로컬 자동화 취급을 안함.. 그래서 어지간히 부하가 심한 장비가 많지 않으면 서브허브로 두는걸 추천
@스싱붕이1(118.39) 덤으로 물려놓은 장비가 많다는 게 꼭 부하가 많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안됨. 예를들어 도어센서나 보고빈도가 적은 온습도계는 장비가 많아도 실제로 허브가 부담하는 연산 부하는 별로 없거든.. 대신 배터리 장비들이라 지그비 신호가 약할 수 있음. 이러면 지금처럼 서브허브 방식이 훨 나은거고...
@스싱붕이1(118.39) 요약하면 서브허브 있으면 좋음. 대신 설치 위치는 분리. 서브 vs 독립 중 어떻게 쓸지는 상황에 맞게.
설치 위치는 분리되어 있으니 그냥 기존대로 서브로 써야겠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