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 전동커튼 (와이파이) = 앱으로 자동화(09시 커튼열림, 18시 커튼 닫힘) + 구글홈연동
- 거실, 안방, 주방 등 (와이파이) = 구글홈 연동 + 스위치 조작
알리발 제품들이 와이파이 2.4ghz 이용하는 것들 대부분이라.. 홈에서 쓰기엔 괜찮아 보이는데..
허브 없이 자체 앱 + 구글홈 연동하고 있는데..
스마트싱스 싸게 풀렸다해서.. 먼가 사둬야 하나.. 싶은데.. 짱구를 굴려봐도..
활용할 건덕지가 없어서.. 고민이다. 무선충전기는 이미 차고 넘쳐서..
역시 사면 후회하겠지?
이미 와이파이를 다 산 상태에서 허브구매는 애매한듯... 허브부터 구매하고 지그비로 구매했다면 최고였겠지만...ㅠㅠ
팔고 다시 구축하면 되잖음
물론 팔면 되지만 파는데도 한세월이고 중고라 제 값도 받기 힘드니 그렇지... 메이저하게 iot 안할꺼면 저정도로 wifi 쓰는게 적절하다고 보임 물론 서버가 맛탱이가면 망하는 리스크는 안고 가야지..
아. 그렇구나. 이미 잘 쓰고 있어서.. ㅠㅠ
그 정도면 굳이임 이런 허브류가 어마어마하게 비싼것도 아니고
센서들로 자동화 할 때 스싱을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