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현재 하는 방식은


1) 스마트태그 

2) 스마트싱스 위치 기반 딜레이 (폰 gps) -- 이건 태그 없을 때 용도


이렇게 or 조건으로 해서 꽤 오래 활용 중인데


요즘 들어올 때 조금 늦는 딜레이도 거슬리고 (나가는건 괜찮음), 튀는거랑 이런거 짱나서 바꿔보려고.


일단 센서류랑 가상스위치 병행하는건 다 좋은데 안 나가고 센서 위치만 왔다갔다 하거나 잠시 나갔다 오는 (배송, 분리수거, 집앞 마트 등) 구분하는 방법이 어렵고


그래서 생각한게 아래인데 얘들은 까먹으면 도루묵이란 말이지


a. 현관 앞에 더미 도어센서 달아놓고 나갈때마다 손으로 떼는 방법 or 버튼 스위치 하나 달아놓고 on/off (버튼은 on/off 직관성은 떨어짐)

b. 현관 앞에 싱스스테이션 하나 더 박고 충전상태 루틴 넣고 이어폰 으로 호텔 카드키마냥 사용하기


그래서 좋은 방법 없을지 아이디어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