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나온 상품 스펙란은 전년작하고 큰 차이 없어보이긴 함
(물론 전년작이랑 큰 무게변화 없이 건조 2kg 늘어난 기술을 무시하는게 아님)
이미 완성형이어서 여기서 어떻게 나아질지 모르겠음
눈에 띠는 변화보다는
세탁을 더 잘하게 됐다
건조를 더 빠르고 적은 전기로 한다
시간이 더 짧아진다
이런거 외에 할 수 있는게 있을까?
홈페이지에 나온 상품 스펙란은 전년작하고 큰 차이 없어보이긴 함
(물론 전년작이랑 큰 무게변화 없이 건조 2kg 늘어난 기술을 무시하는게 아님)
이미 완성형이어서 여기서 어떻게 나아질지 모르겠음
눈에 띠는 변화보다는
세탁을 더 잘하게 됐다
건조를 더 빠르고 적은 전기로 한다
시간이 더 짧아진다
이런거 외에 할 수 있는게 있을까?
나는 이미 완성형이라고 보고있음 지금 가격 포함해서 스펙상으로는 원바디 강간 가능
빨래 개주는 로봇이랑 연동되는 그런거 말고 여기서 더 발전할 방향을 생각을 못하겠음...
사실 가전이 다 그렇지 않나? 기본기 완성되면 그 다음은 전성비나 용량만 조금씩 올라가지않나
세탁기는 수냉식 쿨러니까 발로란트를 돌려보자
겨울이불 콤보로 빨고 말리기 다하기?
지금도 킹벽하지만 세탁기 건조기 분리된걸 관짝 보내버리는 단계가 최종단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