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케아의 Matter 신제품들이 홈페이지에도 올라오고 배송을 시작한 것 같아.
그런데 아마 막상 온라인으로 구매하려고 하면, 못사는 제품들도 있을거야.
그럼 오프라인 매장가서 구매하는게 가장 좋지.
돌아오는 길에 낭만있게 이케아 딸기맛이나 초코맛 와플콘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오면 기분도 좋지.
하지만
도저히 이케아가 멀어서 오프라인으로 가기는 힘들고, 배송도 안되는데 갖고는 싶은 부자형님들은
내 스마트스토어가 있으니 참고해줘.
한국 이케아가 너무 오랫동안 Matter 제품 안나오기도 했고, 홈페이지도 늑장대응 하길레
한 7월 쯤 알프스투가 나올 때쯤 제대로 서비스 되려나 생각하면서
그동안 구매대행이나 해볼까 해서 좀 사놨었는데.... 너무 빨리 이케아 홈페이지가 서비스를 시작해버렸네 ㅠㅠ
다행히 재고는 그렇게 많이 사지는 않았어
이케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면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구매하고~
온라인 배송 안되면 오프라인 가서 사는게 무조건 이득이야.
다만 정 시간이 안되고, 1개당 3500원 정도 대행비로 괜찮다고 하면 이용부탁해요~
사랑합니다 ㅎㅎ
(애기들이 밥을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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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여러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나쁜 뜻이 있었다거나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드리려던 것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글은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되팔이를 이렇게 당당하게 하네
구매대행업이라고 하더라고. 주로 코스트코 제품으로 많이 하네. 사람이 다 어떻게든 먹고 살려고 뭔가 하는거니까 너무 나쁘게 보지 말아줘. 애기 둘 키우는데 애들이 크면 한명당 매달 용돈 달라 그럴꺼고, 아빠가 잘 아는거로 어떻게든 벌어서 먹여 살리려고 노력하는구나. 이렇게 봐주면 감사
@네모네모뚝딱이 지 자식까지 팔아먹네 ㅋㅋ 물량 쟁여놨다가 이케아에서 풀어서 돈 못벌어요 찡찡을 곱게 적어놨는데 걍 물량 안고 뒤져라 좋은소리 안나올거 뻔히 알면서 쳐 광고질임? - dc App
@바코드닉 같은 현상을 보고도 사람은 다르게 생각하니 어쩔 수 없네. 제품들은 다 소량 구매했고, 유통기한이 정해지는 식품같은 제품도 아니고 부피도 작아서 물량을 안고 뒤질 수가 없는데;; 이상한 표현을 하는데 그만큼 나쁜짓이나 범죄를 한 것도 아닌데 말이 심하네. 심지어 이케아 가서 구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케아 가서 구매하는게 좋다고 그리 하라고 했는데;; 방법이 정 없으면 참고해달라고 했고;;
@네모네모뚝딱이 되팔이새끼가 고운 소리 바라는게 ㅈㄴ 웃기네 ㅋㅋ
되팔이 ㄹㅈㄷ;
이사람 찻집에서도 글마다 홍보댓글달고다니던데 좀 어딘가 맛탱이가있는느낌이라 다들 대꾸도안함 ㅋㅋ
댓글보니 여러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나쁜 뜻이 있었다거나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드리려던 것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글은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이케아를 꽤 자주 가는데, 사재기들인지, 수요예측실패인지, 하루가 못가고 스마트 가전류들이 빨리 사라진단 말이지? 안 그래도 몇몇밀린것도 용용죽겠는데, 이런거보면 별로 좋은 반응은 안나올거라고는 예상했을텐데.. 혹시나했겠지? 소소하게 몇개 남아서 판다는게 아니라, 스마트스토어까지 차리고 오면 아무리 좋게봐도 되팔이짓밖에 안됨.
이러튼 저러튼, 도움 많이되고있다. 삭제 안하고 사과하는건 좋은것같아. 단, 그래도 링크는 지워야하지 않을까?
@미미믹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링크 삭제하겠습니다
일단 처음 이걸 시작하게 된 계기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다는 사람의 댓글을 봤을 때야. 근데 당시에 온라인으로는 그릴플랏스 제품이 전혀 없었어.그래서 뭔가 인스펠닝을 잘못샀거나 다른 제품을 산 거로 생각이 들더라고.그리고 하루 뒤에 보니 누군가 스마트스토어에서 그릴플랏스를 팔고 있더라고. 봤더니 이케아 구매대행으로 많은 제품들을 이미 팔고 있어서 관련한 내용들을 찾아봤지.그래서 이런 세상이 있구나 라고 해서 한번 해봤음.매장에 재고를 0으로 만들만큼 사악하게 산 것도 아니고, 내가 산 이후에도 매장에는 재고가 넉넉했어.이미 정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더 비싼 값을 붙여서 스마트스토어로 사는 사람의 니즈는 웃돈을 주고 사더라도 자신의 결제 내역을 스마트스토어 안에서 관리
@네모네모뚝딱이 하고 싶다거나, 네이버 포인트를 사용하고 싶다거나 뭐 그런 이슈가 있는 특정한 사람들일 거라고 생각했고 많이 팔리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했기에 1년 정도 놔두면 알아서 다 팔리겠지 생각하고 산 양이 저정도야. 식품이나 자연과 관련된 제품이 아니라 유통기한 이슈도 없으니까. 그리고 내 방 선반 한곳에 둘 수 있을 정도만 샀어. 암튼 이제는 알았으니, 요런 상행위와 관련된 내용은 글 올리지 않을게
@네모네모뚝딱이 물론 그렇겠지.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로 움직였겠지. 그렇게까지 악덕한 생각까지는 안했을거임. 그런데, 어떠한 이유든 제품은 빨리 동나는데, 이렇게 스토어까지 열면.. 안그래도 사재기니, 리셀테크니 그 자체가 부정적인데, 어떠한 미사여구 붙여도 좋게보기는 힘들어. 특히 디시는 더욱 그렇지. 지금 보다시피 바로 반응이 왔잖아? 여기가 사람이 그나마 적어서 이정도지, 아마 좋은 꼴 못봤을꺼야.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니야.
@미미믹 마지막으로 너무 자기방어적으로 사정을 쓰고 있는데, 남들 다 하는데 이게 나쁜거라고? 밖에 안보임. 정말 죄지었다 그런건 아닌데,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건 맞지. 별로 좋은 인상은 안생길것같음. 그냥 깔끔하게 끝내.
@미미믹 조언해줘서 고마워. 겸허히 수용할게. 덕분에 좋은 교훈을 얻었어
어쩐지 사려고하면 없더라 ㅋㅋ
난 이제 더이상 안사고 있어. 이제 내가 아니라 진짜 대량 이케아 구매대행 업자들이 붙었나봐. 나는 배송비가 아무리 적어도 3000원 이상인데 업자들은 2000원에 보낼 수 있어서 그런지 가격도 나보다 저렴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