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스마트가 좀 더 비싸길래 뭔가 이유가 있나 했음. 매터가 반응이 더 빨라서 가격 감안하고 쓰는건가
글쓴 스싱붕이(118.220)2026-04-11 17:10
당시 찻집에 매터붐이 있었던데다 속도조절 기능에 모터힘도 더 좋다고 평가가 좋았는데 실제로 써보니 전원 꺼지면 포지션 설정한거 싹 날아가는게 빡침. 예를들어 내 방은 끝까지 다 열어도 99% 열림으로 인식하니까 포지션 잡아줬는데 전원 다시 켜면 초기화 당함.투야건 한번 열고 닫으면 알아서 포지션 설정하는데 MT82는 그런게 없어
움푸(wireless4045)2026-04-11 17:42
답글
투야3세대랑 고민중이었는데, 마냥 좋은것도 아닌가보네. 근데 전원 코드 꽂고 쓰면 꺼질 일이 있음? 막 자기혼자 꺼지는건가?
글쓴 스싱붕이(118.220)2026-04-11 17:44
답글
@글쓴 스싱붕이(118.220)
최근 다른 장치 때문에 스레드 통신 이슈 나서 검증해본다고 커튼 모터도 다시 켜는 일이 많았던데다, 스레드 자체가 그리 안정적인 통신방식이 아니라 가아아아아끔 이유불명 오프라인 뜨는 경우도 있음. 게다가 IOT 정착전에는 차단기 내렸다 올리는 일이 많으니까 그때마다 고통받는거지.. 근데 나처럼 포지션 설정해야 되는 상황 아니면 크게 상관 없음
움푸(wireless4045)2026-04-11 17:51
스싱갤에서는 매터의 단점을 실사용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여러번 분석한 글을 본적있는데 거긴 그런 글을 본적이 없는거같음
스싱붕이 1(211.107)2026-04-11 17:55
완장들이 제미스마트로부터 돈도 받고
호감고닉이랑 좆목단에게 혜택도 줄거임
전에는 아카라도 그랬는데 아카라는 기기는 좋지만 앱은 폐쇄형플랫폼에 별로인데도 한때 호감고닉들이 바이럴 열심히 해주다 최근까지 유지하는사람 거의 없지
익명(samdate)2026-04-11 18:35
내가 투야3세대랑 제미스마트매터 둘다 써서 알려줌. 일단 모터
소음: 제미스마트가 미미하게 좋음. 근데 커튼 레일 소음이 더 커서
실체감은 그닥.
대신 제미스마트는 속도 조절이 가능(단, 리모컨으로만) 속도 3단계가 투야3세대 기본 속도랑 똑같은데, 속도를 2단계로 낮추면 확실히 소음이 확 줄음. 속도 1단계로 하면 침실용으로 굳. 투야3세대 침실용으로 쓰고 아침 커튼 열기 루틴 쓰면 빛이 아니라 커튼 소리로 깨게 될거임
익명1(grocery8445)2026-04-11 20:17
답글
한번 리모컨으로 속도 정해놓으면 쭉 그 속도로 고정이 아니라, 리모컨으로 열어야만 그 속도가 되는거???
글쓴 스싱붕이(118.220)2026-04-11 20:23
답글
투야 4세대는 속도 조절은 되는데 소음도 심하다는 평이 있고 전원선 연장이 필요하면 번거로움. 3세대랑 제미는 8자코드라서 8자코드만 긴거 사면 코드 길이는 자유로움.
엣지드라이버 퀄리티는 의외로 투야가 승. 커스텀 드라이버니까 뭐. 스싱홈에서 즐겨찾기시에 바로 커튼 퍼센트 조절 가능한 큰 아이콘으로 나타남. 제미스마트 매터 커튼 드라이버는 즐겨찾기 해놔도 일반 아이콘처럼 나타나고 터치로 들어가야 조절가능.
익명1(grocery8445)2026-04-11 20:23
답글
아 장단점이 다 있네... 고르기 더 어렵다
글쓴 스싱붕이(118.220)2026-04-11 20:24
답글
@글쓴 스싱붕이(118.220)
리모컨으로 속도 조정해두면 그 속도로 쭉 고정임. 다만 속도를 바꾸려면 꼭 리모컨 써야함. 열기버튼 3연타로 속도 바꿈.
익명1(grocery8445)2026-04-11 20:24
답글
아 리모컨 퀄리티는 제미가 좋음. 투야는 티비리모컨만한데 버튼 분리도 없이 플라스틱이 휘어서 버튼 누르는 식으로 싸구려틱 팍팍나는데, 제미는 손가락 두개정도 크기고 마감도 그냥 봐줄만 함. 자석 거치도 제공.
익명1(grocery8445)2026-04-11 20:27
답글
도움 많이 됐음 ㄱㅅㄱㅅ
근데 하나 더 궁금한게 열림 닫힘을 스마트버튼 같은거에 할당할 수 있는건가?
글쓴 스싱붕이(118.220)2026-04-11 20:54
답글
@글쓴 스싱붕이(118.220)
그건 루틴으로 당연히 가능함. 구글홈 있으면 스싱에서 구글홈으로 넘겨서 음성제어도 됨
상시전원은 굳이 지그비 고집 안해서 Matter over wifi도 괜찮은듯
제미스마트가 좀 더 비싸길래 뭔가 이유가 있나 했음. 매터가 반응이 더 빨라서 가격 감안하고 쓰는건가
당시 찻집에 매터붐이 있었던데다 속도조절 기능에 모터힘도 더 좋다고 평가가 좋았는데 실제로 써보니 전원 꺼지면 포지션 설정한거 싹 날아가는게 빡침. 예를들어 내 방은 끝까지 다 열어도 99% 열림으로 인식하니까 포지션 잡아줬는데 전원 다시 켜면 초기화 당함.투야건 한번 열고 닫으면 알아서 포지션 설정하는데 MT82는 그런게 없어
투야3세대랑 고민중이었는데, 마냥 좋은것도 아닌가보네. 근데 전원 코드 꽂고 쓰면 꺼질 일이 있음? 막 자기혼자 꺼지는건가?
@글쓴 스싱붕이(118.220) 최근 다른 장치 때문에 스레드 통신 이슈 나서 검증해본다고 커튼 모터도 다시 켜는 일이 많았던데다, 스레드 자체가 그리 안정적인 통신방식이 아니라 가아아아아끔 이유불명 오프라인 뜨는 경우도 있음. 게다가 IOT 정착전에는 차단기 내렸다 올리는 일이 많으니까 그때마다 고통받는거지.. 근데 나처럼 포지션 설정해야 되는 상황 아니면 크게 상관 없음
스싱갤에서는 매터의 단점을 실사용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여러번 분석한 글을 본적있는데 거긴 그런 글을 본적이 없는거같음
완장들이 제미스마트로부터 돈도 받고 호감고닉이랑 좆목단에게 혜택도 줄거임 전에는 아카라도 그랬는데 아카라는 기기는 좋지만 앱은 폐쇄형플랫폼에 별로인데도 한때 호감고닉들이 바이럴 열심히 해주다 최근까지 유지하는사람 거의 없지
내가 투야3세대랑 제미스마트매터 둘다 써서 알려줌. 일단 모터 소음: 제미스마트가 미미하게 좋음. 근데 커튼 레일 소음이 더 커서 실체감은 그닥. 대신 제미스마트는 속도 조절이 가능(단, 리모컨으로만) 속도 3단계가 투야3세대 기본 속도랑 똑같은데, 속도를 2단계로 낮추면 확실히 소음이 확 줄음. 속도 1단계로 하면 침실용으로 굳. 투야3세대 침실용으로 쓰고 아침 커튼 열기 루틴 쓰면 빛이 아니라 커튼 소리로 깨게 될거임
한번 리모컨으로 속도 정해놓으면 쭉 그 속도로 고정이 아니라, 리모컨으로 열어야만 그 속도가 되는거???
투야 4세대는 속도 조절은 되는데 소음도 심하다는 평이 있고 전원선 연장이 필요하면 번거로움. 3세대랑 제미는 8자코드라서 8자코드만 긴거 사면 코드 길이는 자유로움. 엣지드라이버 퀄리티는 의외로 투야가 승. 커스텀 드라이버니까 뭐. 스싱홈에서 즐겨찾기시에 바로 커튼 퍼센트 조절 가능한 큰 아이콘으로 나타남. 제미스마트 매터 커튼 드라이버는 즐겨찾기 해놔도 일반 아이콘처럼 나타나고 터치로 들어가야 조절가능.
아 장단점이 다 있네... 고르기 더 어렵다
@글쓴 스싱붕이(118.220) 리모컨으로 속도 조정해두면 그 속도로 쭉 고정임. 다만 속도를 바꾸려면 꼭 리모컨 써야함. 열기버튼 3연타로 속도 바꿈.
아 리모컨 퀄리티는 제미가 좋음. 투야는 티비리모컨만한데 버튼 분리도 없이 플라스틱이 휘어서 버튼 누르는 식으로 싸구려틱 팍팍나는데, 제미는 손가락 두개정도 크기고 마감도 그냥 봐줄만 함. 자석 거치도 제공.
도움 많이 됐음 ㄱㅅㄱㅅ 근데 하나 더 궁금한게 열림 닫힘을 스마트버튼 같은거에 할당할 수 있는건가?
@글쓴 스싱붕이(118.220) 그건 루틴으로 당연히 가능함. 구글홈 있으면 스싱에서 구글홈으로 넘겨서 음성제어도 됨
@글쓴 스싱붕이(118.220) 투야, 제미스마트 두가지 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