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쌉 구형인 최초 제품 빈드릭트닝이구연.
iot 없고, 그냥 신호등처럼 색으로만 나옴.
가스센서도 없어서 먼지만 측정.
뜯어보면 납땜으로 기능확장은 가능해서
스싱 붙게 개조하는 사람은 있는듯.
노리던 빈스투가? 이케아 최신 측정기는 7월에 올지도 의문이고, 마침 반?품 제품 한박스 분량을 반토막 할인하고 있어서 못버티고 지름. 요망한년.
켜자마자 신호등처럼 변하며 측정한뒤 초록불 들어옴.
플리커 오져서 사진 잘 안찍히긴 하는데, 잠깐 보는거니 문제 없음.
팬소리 난다는데, 매장이여서 모르겠다. 일단 문제.. 없는것 같다. 아마도.
비교대상이 없어서 이케아 매장이 공기질이 좋은건지 불량인지는 지금은 몰?루.
나중에 물량 풀리면 거실에 두든, 바깥에 비만 안맞게 하고 놔두든 해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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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써봤는데, 펜소리 난다는게 시끄럽게 나는게 아니라, 조용한 방에서 약하게 우우웅 하고 잠깐 꺼지고를 반복함.
사람에 따라서는 수면에 거슬릴련지 모르겠다.
시계 돌아가는거보디는 조용함.
근데 이미 공청기틀어놔서 초록빛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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