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류 활용도 제대로 안되고 단순 온오프 위주인데이걸로 만족할만한 IOT 활용이 되나?반면에 HA는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어보이고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스마트싱스가 가장 접근성이 좋고 편리하다고 봄
싼 제품들이 스싱이랑 연계안되는게 꽤 있더라 - dc App
스싱이랑 연계 안될 정도면 폐쇄적인 제품이라고 봐야지 지들 앱에만 연계되는
기획부터 구글이 스마트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지 의문임. 구글은 폰을 스마트제품의 리모컨으로 생각한 2010년대의 구세대 스마트홈을 상징하는 듯
애초에 걔내가 나온 것도 아마존 에코 카피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