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샀던 맨핫의 중성선이 필요 없다고하는 모델도 잔광은 있는거 보니 커패시터만 추가한 것 같기도 해
흠;; 뜯어보고싶네
댓글 20
적은 전류에다 커패시터 쓰는거 맞는데
카스도 아니고 활선을 할선이라고 하는거보니 그록도 정상아닌듯 - dc App
익명(driving7409)2026-04-24 12:20
전등(부하)는 안켜지지만 실제로는 전기가 흐리고 있는 상태여서
그 작은 전기만으로도 스위치는 작동중인 상태
스싱붕이 1(121.147)2026-04-24 12:29
답글
필요모델은 중성선 없으면 원격스위치는 작동도 안하겠넹;;
체리창가(glad4413)2026-04-24 12:31
일반적인 전등의 최소 동작 전력이 3w라 했을떄 (실제론 어떤지 모름 그냥 예시) 전등스위치를 3w 미만으로 만들어서 기생해서 쓰는거임. 그런데 전등스위치 전력 부하가 4w가 되면 전등에 살짝 불이 들어올거임.. 이게 흔히말하는 잔광현상인거고
스싱붕이 2(118.38)2026-04-24 12:39
답글
유독 시하스 스위치에서 잔광현상이 많이 나오는 이유도 전자식 스위치라 전력 통제가 어렵기 때문이고, WIFI스위치도 잔광이 심한게 WIFI신호 자체가 먹는 전력이 좀 많기 때문임. 그래서 WIFI제품들은 대부분 중성선 필수로 만드는 경향이 있음
스싱붕이 2(118.38)2026-04-2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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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싱붕이2(118.38)
시하스는 기계식 릴레이 안씀? 거긴 소리도 안난다며?
체리창가(glad4413)2026-04-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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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창가
ㅇㅇ 소리안나는 이유가 트라이악 방식이라 그럼.
스싱붕이 2(118.38)2026-04-24 13:08
1,2 를 굳이 나눠서 설명하는게 뭔가 질문 프롬프트가 약간 구분을 잘못한 것 같아서 그런것 같다. 일단 원리는 맞음.
잔광이 발생하는 케이스는, 민감한 등기구라서 그렇긴 한데, 사실 제대로 만든 등기구는 잔광 없어야 정상임 (과거에 전자식 스위치 없었던것도 아니고, 제대로 만든 등기구들은 미세한 전력은 그냥 흘려 보내도록 (EMI가 있던지, 임피던스매칭 되어 있던지) 만들어짐)
Minny.(cavity8819)2026-04-24 15:43
답글
그런 등기구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한게, 미세한 전력을 통과시켜 줄 수 있도록 등기구보다 적은 저항을 가지고 전력을 보관해줄 수 있는 콘덴서를 달아줌. 병렬로 회로가 연결되면 등기구 대비 저항이 낮은 콘덴서에 전력이 먼저 흘러서 콘덴서에 전력을 담게됨.
문제는 이 콘덴서도 결국 용량이라는게 있어서, 용량을 다 채워버리면, 다시 잔광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콘덴서의 누설전류가 있을테니 조금 덜하겠지만, 그래도 잔광을 궁극적으로 잡지는 못함.
Minny.(cavity8819)2026-04-24 15:46
답글
@Minny.
콘덴서 용량을 다 채울 정도로 오랫동안 꺼두게 되면 결국 잔광현상이 다시 생기게 된다는 뜻.
Minny.(cavity8819)2026-04-24 15:47
답글
@Minny.
시하스 제품은 일반적인 릴레이 방식이 아니라 트라이악 (반도체) 방식으로 전력을 제어함, 스위치를 직접 하는게 아니라 전력을 통과하는걸 풀었다가 제한했다가 하는 방식이여서, 전력 소모량이 조금 더 높음.(정확히는 소자를 통과하면서 전압강하가 조금 더 일어남) 그래서 다른 제품에 비해 잔광현상이 조금 더 많고, 상황에 따라서 제어가 흔들리면 등을 켰을때에 등기구가 깜빡이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음. 거기다가, 매인 회로 (1번) 말고 2,3번 회로도 같은 방식이라서, 상황에 따라서 2,3구... 스위치에 연결된 등기구도 깜빡이는 현상 발생 가능성 높음.
그래서 시하스제품은 능동형 콘덴서라는 물건도 팜. 이건 내 뇌피셜인데, 아마 방식이 더 큰 용량, 더 큰 누설전류를 만드는 콘덴서를 사용하는듯.
Minny.(cavity8819)2026-04-24 15:51
답글
@Minny.
물론 다시한번 적지만, 시하스 제품(트라이악방식) 이더라도 민감한(a.k.a 저렴한) 등기구라서 그럼. 제대로 만든 등기구면 그런 현상 없음.
Minny.(cavity8819)2026-04-24 15:53
답글
@Minny.
맞워 모듈형 led만 말썽이었고 화장실 매립등은 더 적은 전력을 쓰는데도 안정기가 제대로 달려있어서 그런가 정상작동했어
체리창가(glad4413)2026-04-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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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y.
현실은 제대로 안만드는 게 더많다는 걸 많이 느끼는게 회사 전등 다 LED로 바꿀게오~하더니 불 안켜고 들어가보면 전부 잔광있음 크아아악
스싱붕이 2(118.38)2026-04-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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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y.
그리고 제일 킹받는건 그 제대로 만들었다의 기준을 소비자는 알 방법이 거의 없다는거고
스싱붕이 2(118.38)2026-04-24 17:00
답글
@Minny.
능동형은 그런거 아니고 안에 실제로 cpu 들어가서 안켜졌을때 등으로 가는걸 완전히 끊어버리고 자신으로만 흐르게 하는거임
익명(118.235)2026-04-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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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passive 소자가 아니라 능동형..이라는 작명인듯
익명(118.235)2026-04-24 19:26
답글
@ㅇㅇ(118.235)
그래서 껐는데 깜빡이는 잔광은 100% 막지만 켰는데 떨리는건 못 잡음
익명(61.252)2026-04-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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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능동형 콘덴서 라는것도 결국 병렬로 설치되는건데... 등으로 가는걸 어떻게 끊는데 ㅋㅋㅋ
차라리 콘덴서를 통과해서 연결되는거라면 뭐 방식이 다른가 싶긴 한데,, 결국 병렬로 연결되잖음... 스위치가 소모하는 전류가 결국 등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그래서 그냥 누설전류를 더 많이 만들어서 스위치가 쓰는 만큼 전류를 커버해서 소모해버리는 식임.
능동형 콘덴서는 제품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콘덴서 설치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소음), 콘덴서 부착에 따른 플리커(등 떨림)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적혀 있지, 꺼졌을때의 효과는 동일함.
Minny.(cavity8819)2026-05-13 14:41
답글
@스싱붕이2(118.38)
결국은 그냥 비싼지 안비싼지로 나눠지는 거지 뭐. 가능하면 내부 회로를 보면 좋긴 한데... 그냥 소비자가 어떻게든 알아보려면 가격으로...
비싼건 이유가 없지만, 싼거는 이유가 있다고.... 꼭 무슨 방 등기구 하나에 30만원 이런게 아니라, 2만원 내외 vs 10만원 내외 로 치면 10만원 내외가 확실히 뭐라도 더 들어가 있을거라...
적은 전류에다 커패시터 쓰는거 맞는데 카스도 아니고 활선을 할선이라고 하는거보니 그록도 정상아닌듯 - dc App
전등(부하)는 안켜지지만 실제로는 전기가 흐리고 있는 상태여서 그 작은 전기만으로도 스위치는 작동중인 상태
필요모델은 중성선 없으면 원격스위치는 작동도 안하겠넹;;
일반적인 전등의 최소 동작 전력이 3w라 했을떄 (실제론 어떤지 모름 그냥 예시) 전등스위치를 3w 미만으로 만들어서 기생해서 쓰는거임. 그런데 전등스위치 전력 부하가 4w가 되면 전등에 살짝 불이 들어올거임.. 이게 흔히말하는 잔광현상인거고
유독 시하스 스위치에서 잔광현상이 많이 나오는 이유도 전자식 스위치라 전력 통제가 어렵기 때문이고, WIFI스위치도 잔광이 심한게 WIFI신호 자체가 먹는 전력이 좀 많기 때문임. 그래서 WIFI제품들은 대부분 중성선 필수로 만드는 경향이 있음
@스싱붕이2(118.38) 시하스는 기계식 릴레이 안씀? 거긴 소리도 안난다며?
@체리창가 ㅇㅇ 소리안나는 이유가 트라이악 방식이라 그럼.
1,2 를 굳이 나눠서 설명하는게 뭔가 질문 프롬프트가 약간 구분을 잘못한 것 같아서 그런것 같다. 일단 원리는 맞음. 잔광이 발생하는 케이스는, 민감한 등기구라서 그렇긴 한데, 사실 제대로 만든 등기구는 잔광 없어야 정상임 (과거에 전자식 스위치 없었던것도 아니고, 제대로 만든 등기구들은 미세한 전력은 그냥 흘려 보내도록 (EMI가 있던지, 임피던스매칭 되어 있던지) 만들어짐)
그런 등기구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한게, 미세한 전력을 통과시켜 줄 수 있도록 등기구보다 적은 저항을 가지고 전력을 보관해줄 수 있는 콘덴서를 달아줌. 병렬로 회로가 연결되면 등기구 대비 저항이 낮은 콘덴서에 전력이 먼저 흘러서 콘덴서에 전력을 담게됨. 문제는 이 콘덴서도 결국 용량이라는게 있어서, 용량을 다 채워버리면, 다시 잔광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콘덴서의 누설전류가 있을테니 조금 덜하겠지만, 그래도 잔광을 궁극적으로 잡지는 못함.
@Minny. 콘덴서 용량을 다 채울 정도로 오랫동안 꺼두게 되면 결국 잔광현상이 다시 생기게 된다는 뜻.
@Minny. 시하스 제품은 일반적인 릴레이 방식이 아니라 트라이악 (반도체) 방식으로 전력을 제어함, 스위치를 직접 하는게 아니라 전력을 통과하는걸 풀었다가 제한했다가 하는 방식이여서, 전력 소모량이 조금 더 높음.(정확히는 소자를 통과하면서 전압강하가 조금 더 일어남) 그래서 다른 제품에 비해 잔광현상이 조금 더 많고, 상황에 따라서 제어가 흔들리면 등을 켰을때에 등기구가 깜빡이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음. 거기다가, 매인 회로 (1번) 말고 2,3번 회로도 같은 방식이라서, 상황에 따라서 2,3구... 스위치에 연결된 등기구도 깜빡이는 현상 발생 가능성 높음. 그래서 시하스제품은 능동형 콘덴서라는 물건도 팜. 이건 내 뇌피셜인데, 아마 방식이 더 큰 용량, 더 큰 누설전류를 만드는 콘덴서를 사용하는듯.
@Minny. 물론 다시한번 적지만, 시하스 제품(트라이악방식) 이더라도 민감한(a.k.a 저렴한) 등기구라서 그럼. 제대로 만든 등기구면 그런 현상 없음.
@Minny. 맞워 모듈형 led만 말썽이었고 화장실 매립등은 더 적은 전력을 쓰는데도 안정기가 제대로 달려있어서 그런가 정상작동했어
@Minny. 현실은 제대로 안만드는 게 더많다는 걸 많이 느끼는게 회사 전등 다 LED로 바꿀게오~하더니 불 안켜고 들어가보면 전부 잔광있음 크아아악
@Minny. 그리고 제일 킹받는건 그 제대로 만들었다의 기준을 소비자는 알 방법이 거의 없다는거고
@Minny. 능동형은 그런거 아니고 안에 실제로 cpu 들어가서 안켜졌을때 등으로 가는걸 완전히 끊어버리고 자신으로만 흐르게 하는거임
@ㅇㅇ(118.235) passive 소자가 아니라 능동형..이라는 작명인듯
@ㅇㅇ(118.235) 그래서 껐는데 깜빡이는 잔광은 100% 막지만 켰는데 떨리는건 못 잡음
@ㅇㅇ(118.235) 능동형 콘덴서 라는것도 결국 병렬로 설치되는건데... 등으로 가는걸 어떻게 끊는데 ㅋㅋㅋ 차라리 콘덴서를 통과해서 연결되는거라면 뭐 방식이 다른가 싶긴 한데,, 결국 병렬로 연결되잖음... 스위치가 소모하는 전류가 결국 등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그래서 그냥 누설전류를 더 많이 만들어서 스위치가 쓰는 만큼 전류를 커버해서 소모해버리는 식임. 능동형 콘덴서는 제품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콘덴서 설치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소음), 콘덴서 부착에 따른 플리커(등 떨림)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적혀 있지, 꺼졌을때의 효과는 동일함.
@스싱붕이2(118.38) 결국은 그냥 비싼지 안비싼지로 나눠지는 거지 뭐. 가능하면 내부 회로를 보면 좋긴 한데... 그냥 소비자가 어떻게든 알아보려면 가격으로... 비싼건 이유가 없지만, 싼거는 이유가 있다고.... 꼭 무슨 방 등기구 하나에 30만원 이런게 아니라, 2만원 내외 vs 10만원 내외 로 치면 10만원 내외가 확실히 뭐라도 더 들어가 있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