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입문할때 사는 바람에 tapo 허브랑 센서들, 홈캠 있는데 그냥 말썽을 너무 일으키네.
다 뽀개버리고 싶은 심정.
어제 밤에 허브 리셋했는데 그 뒤로 센서들이 다 집나가서 안 돌아오고 있음.
한번 이러면 기계 싹 리셋하고 재연결해야 하는데 이건 노동이야 ㅋㅋㅋ
뭐 지금은 사라고 말해도 가격이 엄청 올라서 살 이유가 없겠지만 타포 허브는 쓰레기야.
타포 사려거든 와이파이 기기쪽만 사라. 나머지는 고통의 가시밭길이야.
iot 입문할때 사는 바람에 tapo 허브랑 센서들, 홈캠 있는데 그냥 말썽을 너무 일으키네.
다 뽀개버리고 싶은 심정.
어제 밤에 허브 리셋했는데 그 뒤로 센서들이 다 집나가서 안 돌아오고 있음.
한번 이러면 기계 싹 리셋하고 재연결해야 하는데 이건 노동이야 ㅋㅋㅋ
뭐 지금은 사라고 말해도 가격이 엄청 올라서 살 이유가 없겠지만 타포 허브는 쓰레기야.
타포 사려거든 와이파이 기기쪽만 사라. 나머지는 고통의 가시밭길이야.
초창기는 나름 가격적 메리트는 있었는데, 지금보니 가격이 좀 가관이긴 하네. 선발대 ㄱㅅㄱㅅ. Ir리모컨은 쩔수없이 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