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살아났어.
지난 2일간 먹통이었는데 경험상 저절로 살아날 거 같아서 냅뒀더니 역시나 살아남.
이렇게 가끔씩 죽었다가 저절로 살아나면 기기 이상이나 내 잘못이 아니겠지?
레딧 뒤져보니까 티피링크 인증이 가끔씩 풀리는 게 아닐까 그러더라.
암튼 살아났지만 더 이상 고통을 겪지 않고자 신품으로 다시 장만했다.
스싱에 직접 붙는 투야 장비들, 근데 아직 배송이 안왔다는 게 슬픔.
티피 허브랑 cctv 1개, 누수 센서, 도어 센서 2개, 모션 센서, 하나씩 남아도는데 제대로 될때 당근해버릴까 하는 악마의 유혹이 ㅋㅋ 나만 고통 받을 수 없다 ㅋ
암튼 뉴비들은 와이파이 장비 아니고 허브 장비 살꺼면 메인 허브 좋은 걸로 사라.
겪어보니까 스싱 허브가 천사긴 하다 ㅋㅋㅋ
방생은 ㅅㅂ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