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제품 사러가는데 1시간넘게 버스타고 너무 시간을 많이써서 그런지 피곤하고 다시는 이케아 안올거야
가구는 앉아보거나 방 쇼케이스가 있었지만
스마트홈 쪽은 체험할수있는게 적고
백화점식 늘어놓기 느낌에 가까웠음
앱으로살껄
제품이름이 너무 어렵고
맨끝에 조명 구석 코너에 낑겨있어서 찾기힘들었음
나무냄새 가구냄새 골판지내 때문에
공기나쁠거같은 창고스멜 남
학생이라 중간에 음식먹고 커피사먹을 돈 없어서 더 나쁜걸지도
너무 나쁜거만 써서 좋았던 점도 쓰면
우리나라에 삼성스토어 말고도 iot 제품을 구경할데가 있다는점은 좋았어
스마트싱스 쇼핑 도와준 스싱붕이 형들 너무 고마워
핥짝
이케아는 식당에서는 주중 패밀리 회원 무료 커피 또는 차 주니까 그거 먹고 애플파이 2900원인가 가성비 좋으니까 곁들여 먹어라. 그다음에 계산하고 나가서 핫도그 콤보 1700원짜리랑 아이스크림콘 700원짜리 먹어.